~なり
~하자마자 (예상치 못한 동작이나 상태의 발생)
접속 형식
동사 사전형 + なり
한국어로는
~하자마자
예문
家を出るなり、雨が降りだした。
いえを でるなり、あめが ふりだした。
집을 나오자마자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窓を開けるなり、変な虫が入ってきた。
まどを あけるなり、へんな むしが はいってきた。
창문을 열자마자 이상한 벌레가 들어왔다.
赤ん坊は、私の顔を見るなり、大声で泣き出した。
あかんぼうは、わたしの かおを みるなり、おおごえで なきだした。
아기는 내 얼굴을 보자마자 큰 소리로 울기 시작했다.
뉘앙스
어떤 동작이 일어난 직후, 곧바로 다른 동작이나 예상치 못한 사태가 일어나는 상황에 쓰인다. 주로 제3자의 갑작스러운 행동을 묘사할 때 사용하며, 화자의 의지, 희망, 권유, 명령 표현(예: ~합시다, ~하세요)은 뒤에 올 수 없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が早いか
~が 일어나는 것과 거의 동시에 다음 동작이 일어난다는 '신속함'에 초점. なりは 앞 동작을 계기로 뒤의 '뜻밖의 행동'이 이어짐에 초점.
~たとたん
주로 찰나의 순간적인 변화나 상태에 사용하며 구어체에서도 자주 쓰임. なりは 조금 더 격식 있는 문어체적 느낌을 줌.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帰宅するなり、宿題をしなさい。
なり 뒤에는 명령(~해라)이나 화자의 의지 표현이 올 수 없다. が 경우 '帰宅したらすぐに'가 적절하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자신의 의지를 나타내는 'なり、~するつもりだ'와 같은 문장을 만들기 쉬우나, なり 뒤에는 주로 타인의 반응이나 객관적인 사태 변화가 온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そばから (반복적으로 같은 일이 일어남), ~次第 (미래의 일이 완료된 직후 의지적 행동)
판별 포인트
뒤에 오는 문장이 화자의 '의지/명령'인지 아니면 '예상치 못한 상황 발생'인지 확인한다. 후자일 때 なり를 선택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3~たとたん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