にあって
~에 있어서, ~와 같은 (특별한) 상황에서/처지에
접속 형식
명사 + にあって
한국어로는
~에서, ~의 상황에서, ~의 처지에
예문
変化の激しい現代にあって、常に新しい知識を取り入れる必要がある。
へんかの はげしい げんだいに あって、つねに あたらしい ちしきを とりいれる ひつようが ある。
변화가 심한 현대에 있어서, 항상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彼は厳しい不況にあっても、決して希望を捨てなかった。
かれは きびしい ふきょうに あっても、けっして きぼうを すてなかった。
그는 심각한 불황 속에서도 결코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首相という重責にある立場にあっては、個人の意見を控えるべきだ。
しゅしょうという じゅうせきに ある たちばに あっては、こじんの いけんを ひかえるべきだ。
수상이라는 중책에 있는 처지에서는 개인적인 의견을 삼가야 한다.
뉘앙스
어떤 특별한 사태나 조건, 시기, 장소 등에 놓여 있음을 나타내는 격식 있는 표현이다. 단순히 장소나 시간을 나타내기보다는 '그러한 특수한 상황에 처해 있다'는 배경을 강조하며, 뒤에는 주로 그 상황에 어울리는 행동이나 그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일어나는 역설적인 상황이 온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において
단순한 장소, 시간, 분야를 나타내는 중립적인 표현(~에서). 'にあって'는 상황의 특수성이나 화자의 주관적 강조가 포함됨.
に際して
어떤 특정한 일을 시작할 때나 직면했을 때(~を 할 때)를 나타냄. 'にあって'는 지속적인 상태나 처지를 의미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昨日の夜、ひどい雨にあって風邪をひいた。
이 문장은 '비에 맞다'라는 의미의 동사 遭う(あう)의 활용형이다. N1 문법 'にあって'는 처지나 상황을 나타내므로, が 경우에는 '雨に降られて' 등이 자연스럽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동사 遭う(あ우, 사고 등을 당하다)와 형태가 같아 혼동하기 쉽다. 한국어 수험생은 '사고를 당해서'를 '事故にあって'로 쓰는데, 이는 일반 동사 용법이며 N1 문법 패턴과는 의미적 층위가 다르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동사 遭う(あう)의 의미와 N1 문법의 의미를 구분하는 문제가 나올 수 있다. 문맥이 '재난을 당함'인지 '특정한 상황에 놓임'인지를 파악해야 한다.
판별 포인트
앞에 오는 명사가 '시기, 상황, 입장(처지)'을 나타내고 뒤에 상태나 태도가 오면 N1 문법이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2において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