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に至る / ~に至った
~에 이르다, ~라는 결과가 되다 (중대한 국면에 도달함)
접속 형식
명사 / 동사 사전형 + に至る
한국어로는
~에 이르다, ~에 도달하다
예문
この道は 公園に至る。
この みちは こうえんに いたる。
이 길은 공원에 이른다.
この病気は手術に至らず、薬だけで治った。
この びょうきは しゅじゅつに いたらず、くすりだけで なおった。
이 병은 수술 단계에 이르지 않고 약만으로 나았다.
塾にも通って一生懸命勉強したが、結局合格に至らなかった。
じゅくにも かよって いっしょうけんめい べんきょうしたが、けっきょく ごうかくに いたらなかった。
학원에도 다니며 열심히 공부했지만, 결국 합격에 이르지 못했다.
뉘앙스
단순히 어떤 장소나 시간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일련의 과정이나 사태가 진행된 끝에 최종적으로 어떤 단계나 심각한 상태, 결론에 이르렀음을 나타낸다. 매우 딱딱하고 문어적인 표현이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になる
~になるは 단순히 어떤 상태로 변하는 결과에 초점을 맞추지만, ~に至るは 그 결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과 그 지점이 갖는 중대성을 강조한다.
~に至るまで
~に至る까지의 형태로 쓰여 '어느 범위까지'를 나타내며, 극단적인 예시를 들어 강조할 때 주로 사용된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やっと駅に至った。
일상적인 이동 중 목적지에 도착한 경우에는 '着いた'를 사용한다. 'に至る'는 문어적이고 중대한 단계에 쓰이므로 일상 대화의 장소 도착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 '이르다'는 일상에서도 비교적 폭넓게 쓰이지만, 일본어 'に至る'를 일상적인 도착(집에 도착 등)에 사용하면 지나치게 격식을 차린 느낌을 준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に至る까지(범위)와 ~に至る(결과/도달)의 의미 차이를 묻는 문제. 문맥상 '최종적인 국면'을 뜻하는지 '극단적인 범위'를 뜻하는지 구분해야 함.
판별 포인트
부정형인 'に至らず(이르지 않고)' 또는 'に至らなかった(이르지 못했다)'의 형태로 출제되어, 어떤 사태가 발생하기 직전에 멈췄음을 나타내는 문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함.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辞서형
- N3~ず(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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