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に言わせれば
~의 입장에서 말하자면 (주관적인 의견이나 비판을 강조)
접속 형식
명사(사람) + に言わせれば
한국어로는
~가 보기에는, ~의 말을 빌리자면
예문
私に言わせれば、日本の一番美味しい料理はやっぱりラーメンだ。
わたしに いわせれば、にほんの いちばん おいしい りょうりは やっぱり らーめんだ。
나의 입장에서 말하자면, 일본의 가장 맛있는 요리는 역시 라면이다.
私に言わせれば、彼女は少し変わっている。
わたしに いわせれば、かのじょは すこし かわっている。
내가 보기에는 그녀는 조금 특이하다.
40歳なんて、私に言わせればまだまだ若いですよ。
よんじゅっさいなんて、わたしに いわせれば まだまだ わかいですよ。
40살이라니, 내가 보기엔 아직 한참 젊어요.
뉘앙스
특정 인물의 주관적인 견해나 강한 주장, 혹은 타인의 의견에 대한 비판적 입장을 나타낼 때 사용한다.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그 사람의 기준에서 본다면'이라는 뉘앙스가 강하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에서 보면 (~から見れば)
~から見ればは 단순히 관점이나 기준을 나타내는 객관적인 상황에서도 쓰이지만, ~に言わせればは '그 사람에게 굳이 말을 시켜 본다면'이라는 사역형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어 화자의 주관적인 주장이나 비판의 색채가 훨씬 강하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この辞書に言わせれば、その言葉は間違いだ。
의견이나 판단을 가질 수 있는 주체(사람)가 와야 하므로 무생물인 '사전'은 올 수 없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단순한 의견 제시인 '~に 따르면'이나 '~に 의하면'과 혼동하여 정보의 출처(신문, 뉴스 등)를 앞에 두는 실수를 하기 쉬움. 반드시 사람 명사와 결합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から見れば(단순 관점), ~にしては(예상 밖의 결과)
판별 포인트
문장에 주관적인 강한 어조나 비판이 담겨 있는지, 앞에 오는 명사가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사역형 (~せる/させる)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