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にして
~에, ~이 되어서야 비로소 (시간·시기·횟수의 강조)
접속 형식
명사 + にして
한국어로는
~에, ~만에, ~이 되어서야
예문
3回目にして、やっとN1に合格することができた。
さんかいめにして、やっとえぬわんにごうかくすることができた。
세 번째가 되어서야 비로소 N1에 합격할 수 있었다.
田中さんは18歳にして、社長になった。
たなかさんはじゅうはっさいにして、しゃちょうになった。
다나카 씨는 18세라는 (어린) 나이에 사장이 되었다.
頼んでいた仕事を彼は一日にして全て終わらせてしまった。
たのんでいたしごとをかれはいちにちにしてすべておわらせてしまった。
부탁했던 일을 그는 단 하루 만에 전부 끝내 버렸다.
뉘앙스
어떤 시점이나 나이, 횟수 등을 강조하여 '그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또는 '그 나이에 벌써'와 같은 놀라움과 의외성을 나타낸다. 단순히 시간을 나타내는 'に'나 'で'보다 훨씬 강조된 표현으로, 보통 대단한 성과나 드문 상황이 뒤따른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で
단순한 시간이나 기한을 나타냄. にしては '그 시점이었기에 가능했다' 혹은 '그때까지 걸렸다'는 강조의 뉘앙스가 강함.
~にしてはじめて
~が 되고 나서야 비로소 어떤 일이 일어났음을 더 강하게 한정하여 강조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毎朝7時にして起きます。
단순한 습관이나 일상적인 시간 표현에는 'にして'를 쓰지 않음. が 경우 '7時に'가 자연스러움.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만에'와 유사하지만, 모든 '~만에'에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놀라움을 자아내는 특별한 상황이 아닐 때는 '~ぶりに' 등을 사용해야 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にしては(~치고는): 예상 밖의 결과를 나타내지만 강조가 아닌 '기준'에 대한 의외성임. ~に 비해라는 뜻과 혼동 주의.
판별 포인트
문장에 'やっと(겨우)', 'すでに(벌써)'와 같이 시간적 강조를 돕는 부사가 있는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助詞 に/で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