に足る / に足りる
~할 만한, 충분히 ~할 가치가 있는
접속 형식
동사 사전형 + に足る / に足りる 명사(スル동사의 어간) + に足る / に足りる
한국어로는
~할 만한, ~하기에 충분한
예문
彼はその仕事を任せるに足る人です。
かれは その しごとを まかせるに たる ひとです。
그는 그 일을 맡길 만한 사람입니다.
あの方は皆さんに尊敬するに足るお母様です。
あのかたは みなさんに そんけいするに たる おかあさまです。
저분은 여러분에게 존경받을 만한 어머니이십니다.
ナイフについた彼の指紋は信頼するに足る証拠です。
ないふに ついた かれの しもん は しんらいするに たる しょうこです。
칼에 묻은 그의 지문은 신뢰할 만한 증거입니다.
뉘앙스
어떤 행위를 할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거나, 특정 자격이나 조건을 갖추고 있음을 나타낸다. 주로 '신뢰(信頼)', '존경(尊敬)', '만족(満足)' 등 가치 판단이 포함된 추상적인 명사와 함께 쓰이며, 단순히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에 걸맞은 '격'이 있음을 강조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に値する
비슷하게 '~할 만하다'는 뜻이지만, 'に値する'는 상이나 벌, 칭찬 등 객관적인 가치나 대가를 받을 만하다는 뉘앙스가 강하다. 'に足る'는 주로 수식어로서 뒤의 명사를 꾸며주는 형태로 자주 쓰인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このリンゴは食べるに足る。
단순히 먹는 행위에는 '가치'나 '자격'이라는 거창한 뉘앙스의 に足るを 쓰지 않는다. が 경우에는 '食べられる'나 '食べる価値がある'가 자연스럽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할 만하다'를 모두 に足る로 바꾸면 어색해질 수 있다. '볼 만하다(見る価値がある)', '믿을 만하다(信頼に足る)'처럼 구별해서 써야 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に耐える(견딜 만하다/할 만하다)와 혼동하기 쉽다. に耐えるは '볼 만하다(見るに耐える)'처럼 감상이나 시련을 견딜 가치가 있다는 뜻으로 주로 쓰인다.
판별 포인트
뒤에 오는 명사를 수식하면서 '그럴 만한 충분한 근거/가치가 있다'는 맥락이면 に足る가 정답이다. 부정형은 'に足りない(~할 가치도 없다)'가 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辞書形
- N5サ変名詞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