のなんのって
정말 ~하다, 말도 못 하게 ~하다 (강조)
접속 형식
동사 보통형 + のなんの(って) い형용사 보통형 + のなんの(って) な형용사 어간(+な/だ) + のなんの(って)
한국어로는
얼마나 ~한지, ~다니 뭐라니(정말 ~하다)
예문
このカレーは辛いのなんのって、全然食べられなかった。
このかれーは からいのなんのって、ぜんぜん たべられなかった。
이 카레는 얼마나 매운지 도저히 먹을 수가 없었다.
この映画は怖いのなんのって。昨夜私は眠れなくなったほどだ。
このえいがは こわいのなんのって。さくや わたしは ねむれなくなったほどだ。
이 영화는 정말 무서워서 어젯밤 잠을 못 잤을 정도다.
このスマホは使いにくいのなんのって、前の機種に変更したいよ。
このすまほは つかいにくいのなんのって、まえのきしゅに へんこうしたいよ。
이 스마트폰은 말도 못 하게 쓰기 불편해서 이전 기종으로 바꾸고 싶어.
뉘앙스
어떤 상태나 정도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함을 강조할 때 사용한다. 주로 놀람, 감탄, 혹은 불만이나 고통스러운 감정을 실어 과장되게 표현하는 뉘앙스가 강하며, 'って'는 생략되어 'のなんの'로 쓰이기도 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といったら(ない)
둘 だ 극단적인 강조를 나타내지만, '~といったら(ない)'는 문어와 구어에 두루 쓰이는 반면, 'のなんのって'는 격식이 없는 아주 강한 구어적 표현이다.
~極まりない
'~하기 짝이 없다'는 뜻으로 격식을 차린 딱딱한 문어체 표현이다. '의미'는 비슷하나 사용되는 상황(TPO)이 완전히 다르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今日は少し寒いのなんのって。
'のなんのって'는 '말도 못 할 정도로 대단함'을 강조하므로, '조금(少し)'과 같은 완곡하거나 정도가 낮은 표현과는 호응하지 않는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다니 뭐라니'와 형태가 유사하여 '나열'의 의미로 오해하기 쉬우나, N1 문법에서는 '매우/정말'의 강조 의미로 쓰임에 주의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だの~だの (나열)와 형태가 비슷하여 혼동할 수 있음. 문장 끝에서 감탄/강조를 나타내는지 확인이 필요함.
판별 포인트
문장 끝에 위치하거나 뒤에 그 정도에 따른 구체적인 결과(먹지 못했다, 잠을 못 잤다 등)가 따라오면 강조의 의미인 'のなんのって'가 정답일 확률이 높음.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普通形
- N2~といったら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