には無理がある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논리적·현실적으로 감당하기 어렵다)
접속 형식
동사 사전형 + には無理がある 명사 + には無理がある
한국어로는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하기엔 무리다
예문
こんなにたくさんの料理を一人で食べるには無理がある。
こんなに たくさんの りょうりを ひとりで たべるには むりが ある。
이렇게 많은 요리를 혼자서 먹기에는 무리가 있다.
뉘앙스
단순히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계획, 주장, 혹은 상황이 현실을 무시하고 있거나 용량을 초과하여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판단'을 나타낸다. 화자의 회의적인 시각이 담겨 있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のは難しい
단순히 실현 가능성이 낮거나 난이도가 높음을 의미함. '에는무리이있다'는 그 시도 자체가 무모하거나 이치에 맞지 않는다는 뉘앙스가 더 강함.
〜かねる
심리적 혹은 상황적 이유로 '하기 어렵다'는 정중한 거절이나 부정의 의미. '에는무리이있다'는 객관적 조건이나 논리적 모순을 지적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明日は雨が降るには無理がある。
날씨와 같은 자연 현상은 인간의 의지나 계획의 합리성을 따지는 대상이 아니므로 '에는무리이있다'를 사용하기 어색함. 대신 '降るはずがない' 등을 사용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 '무리다'에 이끌려 'には無理だ'라고만 쓰는 경우가 많으나, 문장 끝에서 상황의 모순을 지적할 때는 '無理がある' 형태가 더 자연스러운 경우가 많음.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には当たらない(~할 만한 것이 못 된다/적당하지 않다)와 혼동하기 쉬우나, '무리'는 '용량/이치'의 문제이고 '당함'은 '가치/자격'의 문제임.
판별 포인트
문맥에 시간, 비용, 체력 등 '자원의 한계'나 '논리적 비약'이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辞書形
- N4には (목적/대상)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