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に(は)あたらない
~할 것까지는 없다 (그렇게까지 대단한 일이 아님)
접속 형식
동사 사전형 + に(は)あたらない 명사(동사 성격의 명사) + に(は)あたらない
한국어로는
~할 정도는 아니다, ~할 것까지는 없다
예문
彼女の実力を知っていたので、N1合格も驚くに当たらない。
かのじょの じつりょくを しっていたので、えぬわん ごうかくも おどろくに あたらない。
그녀의 실력을 알고 있었기에, N1 합격도 놀랄 것까지는 없다.
뉘앙스
어떤 사태나 행위에 대해 '그렇게까지 반응(놀람, 비난, 칭찬 등)할 만한 가치나 타당한 이유가 없다'라고 화자가 객관적으로 평가할 때 사용한다. 주로 '놀라다(驚く)', '비난하다(非難する)', '슬퍼하다(悲しむ)', '칭찬하다(称賛する)' 등 감정이나 가치 판단을 나타내는 어휘와 함께 쓰인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에는 미치지 못한다 (에는 미치지 못한다)
에는 미치지 못한다(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수준이나 정도가 그에 도달하지 못함'을 의미하는 반면, には 당하지 않는다(에는 당하지 않는다)는 '그럴 만한 가치나 이유가 없음'에 초점이 있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彼は毎日ご飯を食べるから、驚くに当たらない。
지극히 일상적이고 당연한 사실에 대해서는 '가치 평가'의 표현인 あたらないを 쓰는 것이 어색하다. 단순히 사실을 말할 때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驚くことではない)'라고 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동사 '당하다(当たる)'의 의미를 직역하여 '맞지 않다'나 '당첨되지 않다'로 오해하기 쉬우나, N1 문법에서는 '적당하지 ない/그럴 만한 가치가 없다'는 평가의 의미로 쓰임을 기억해야 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にかたくない(하기 어렵지 ない - 추측), ~にたえない(차마 ~할 수 없다 - 감정)
판별 포인트
앞에 '驚く', '悲しむ', '非難', '称賛'과 같이 사태에 대한 화자의 '반응'이나 '평가'를 나타내는 어휘가 오는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동사 사전형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