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に
~에, ~에 더해 (두 가지 이상의 사물의 조합이나 옷차림)
접속 형식
명사1 + に + 명사2 (주로 조화로운 세트나 복장을 나타낼 때 사용)
한국어로는
~에 (~을 곁들인), ~에 (~을 갖춘)
예문
日本の朝食と言えば、ご飯にお味噌汁でしょう。
にほんのちょうしょくといえば、ごはんにおみそしるでしょう。
일본의 아침 식사라고 하면, 밥에 된장국이죠.
彼はスーツにネクタイを締めてとてもかっこよく見えた。
かれはすーつにねくたいをしめてとてもかっこよくみえた。
그는 정장에 넥타이를 매고 아주 멋있어 보였다.
ジーンズにワイシャツが主流。
じーんずにわいしゃつがしゅりゅう。
청바지에 와이셔츠가 주류.
뉘앙스
두 대상이 서로 잘 어울리거나 하나의 세트를 이룰 때 사용한다. 단순히 나열하는 'と'보다 두 사물의 '조합'이나 '어울림'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식사 메뉴나 옷차림(A라는 옷에 B라는 장식)을 묘사할 때 자주 쓰인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と
'~와/과'라는 대등한 나열을 의미함. '~に'는 주가 되는 것에 부가적인 것이 더해져 하나의 세트를 완성한 상태를 강조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刺身にステーキを食べた。
일반적으로 세트 메뉴나 조화로운 조합으로 보지 않는 이질적인 음식의 나열에는 'に'를 사용하면 어색함. が 경우 단순히 나열인 'と'를 쓰는 것이 자연스러움.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와/과'를 직역하여 항상 'と'만 사용하기 쉬우나, '밥에 국'처럼 관습적으로 붙어 다니는 조합에는 'に'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자연스러운 일본어 표현이 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함정 선지로 'を(을)', 'など(등)', 'ほど(만큼)' 등이 자주 등장함. 특히 옷차림의 경우 '~を 하고'라는 한국어 해석 때문에 '을(を)'을 고르기 쉬우니 주의.
판별 포인트
앞뒤 명사가 하나의 스타일이나 세트 메뉴로서 조화를 이루는지 확인한다. 옷차림의 부가 요소(넥타이, 안경 등)를 설명할 때 'に'가 정답이 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助詞 に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