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の至り
~의 극치, 더할 나위 없이 ~함
접속 형식
명사(주로 감정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추상 명사) + の至り
한국어로는
~하기 그지없다, ~의 극치이다, 정말 ~하다
예문
こんな素晴らしい賞をいただいて、光栄の至りです。
こんな すばらしい しょうを いただいて、こうえいの いたりです。
이런 훌륭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의 극치입니다.
憧れのアーティストからサインをもらえるなんて、感激の至りだ。
あこがれの あーてぃすとから さいんを もらえるなんて、かんげきの いたりだ。
동경하던 아티스트에게 사인을 받다니 감격스럽기 그지없다.
若気の至りで、あんな失礼なことを言ってしまった。
わかげの いたりで、あんな しつれいな ことを いってしまった。
젊은 혈기 탓에(혈기의 극치로), 그런 무례한 말을 해버렸다.
뉘앙스
화자의 감정이나 현재 상태가 최고조에 달했음을 나타내는 매우 격조 높은 문어체 표현이다. 주로 공식적인 자리나 편지 등에서 감사의 뜻을 전하거나, 자신의 어리석음을 깊이 반성할 때 사용된다. '광영(光栄)', '감격(感激)' 등 긍정적 표현뿐 아니라 '어리석음(愚)', '무안함(赤面)' 등 부정적인 상태를 강조할 때도 쓰인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の極み
~の極みは 주로 사물의 상태나 속성(예: 贅沢の極み, 사치의 극치)의 한계를 나타내는 반면, ~の至りは 화자의 주관적인 감정 상태(광영, 감격 등)를 나타내는 단어와 더 자주 결합한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宝くじに当たって、嬉しいの至りだ。
'至り'는 형용사(嬉しい)에 직접 접속하지 않으며, 일상적인 기쁨을 표현할 때는 이와 같이 무거운 격식체 표현을 쓰지 않는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至り'를 단순히 '도착'이나 '이름'으로 해석하면 문맥 파악이 어렵다. '光栄の至り(영광의 극치)', '若気の至り(젊은 날의 치기/실수)'처럼 관용구 형태로 외우는 것이 효율적이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の極み(사물의 상태)와 ~の至り(감정적 상태)를 구별하는 문제가 나올 수 있다. '感激'나 '光栄'가 보이면 '至り'가 정답이다.
판별 포인트
앞에 오는 명사가 화자의 심리적 감정(영광, 감격, 부끄러움)인지, 아니면 객관적 사물의 성질(사치, 무례)인지를 파악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1N1 한자 至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