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は/がどう(で)あれ
~이 어찌 되었든 (상관없이)
접속 형식
명사 + は/が + どう(で)あれ / どこであれ / 何であれ
한국어로는
~이 어떻든 간에, ~이 무엇이든 간에
예문
天候はどうであれ、行かなくてはならない。
てんこうは どうであれ、いかなくては ならない。
날씨가 어떻든 간에, 가지 않으면 안 된다.
結果はどうであれ、僕に悔いはない。
けっかは どうであれ、ぼくに くいはない。
결과가 어찌 되었든, 나에게 후회는 없다.
君の 居場所はどこであれ、必ず会いに行くから。
きみの いばしょは どこであれ, かならず あいに いくから。
네가 있는 곳이 어디든 간에, 반드시 만나러 갈 테니까.
뉘앙스
어떠한 상황이나 조건이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음을 강조한다. '어떠한 상태라 할지라도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는 화자의 강한 의지나 객관적인 단정을 나타낼 때 쓰이며, 주로 격식 있는 연설이나 문장 등에서 사용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はともかく
'~は 일단 제쳐두고'라는 의미로, 우선순위에서 밀어내는 뉘앙스인 반면, '~はどうであれ'는 어떤 상태든 상관없다는 전제 조건을 나타냄.
~にかかわらず
단순히 '관계없이'라는 객관적 상황을 설명함. '~はどうであれ'는 의문사(どう, どこ, 何)와 함께 쓰여 '어떠하든 간에'라는 강조의 의미가 더 강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今日のランチがどうであれ、お腹が空いた。
단순히 배가 고프다는 일상적인 감정 표현에는 너무 무거운 표현임. が 경우에는 '~は 어쨌든' 정도의 가벼운 표현인 '~は 어쨌든(はともかく)'이나 '~와 관계없이(に関係なく)'가 더 자연스러움.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하든 말든'과 혼동하여 동사 기본형에 접속하는 실수가 잦음. 반드시 명사 뒤에 접속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なり~なり(선택 나열)와 혼동하기 쉬우나, '의문사 + であれ'의 고정된 형태를 기억하는 것이 핵심.
판별 포인트
앞에 'どう', 'どこ', '何'와 같은 의문사가 오는지 확인하고, 뒤에 화자의 단호한 의지나 결정이 오는지 파악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1~であれ
- N3~だろうと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