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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を禁じ得ない

~을 금치 못하다 (강한 감정을 억누를 수 없다)

N1강조문어

접속 형식

명사(감정을 나타내는 단어) + を禁じ得ない

한국어로는

~을 금할 수 없다, ~을 금치 못하다

예문

彼の不幸な人生には、同情を禁じえない。

かれの ふこうな じんせいには、どうじょうを きんじえない。

그의 불행한 인생에는 동정을 금치 못한다.

彼女の身の上話を聞いて、涙を禁じえない。

かのじょの みのうえばなしを きいて、なみだを きんじえない。

그녀의 신세 한탄을 듣고 눈물을 금치 못한다.

先生の変顔に笑いを禁じえなかった。

せんせいの へんがおに わらいを きんじえなかった。

선생님의 이상한 표정에 웃음을 금치 못했다.

뉘앙스

자연스럽게 솟구쳐 오르는 강한 감정(동정, 분노, 놀람, 기쁨 등)이나 그 표출(눈물, 웃음)을 화자의 의지로 억제하려고 해도 도저히 억제할 수 없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주로 격식 있는 문장이나 문학적인 표현에서 사용됩니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ずにはいられない

~ずにはいられないは 감정에 의한 '행위'를 참을 수 없다는 뉘앙스가 강해 구어에서도 쓰이지만, ~を禁じ得ないは 감정의 '명사'와 결합하여 그 상태의 불가피함을 나타내는 매우 딱딱한 문어체입니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喉が渇いたので、水を飲みを禁じ得ない。

'물을 마시는 행위'는 감정이 아니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が 문법은 오직 감정이나 생리적 감정 표출을 나타내는 명사에만 사용합니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하는 것을 금치 못하다'라는 표현 때문에 동사 뒤에 바로 붙이려 하는 오류가 잦으나, 반드시 '명사 + を'의 형태로 써야 합니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を余儀なくされる(상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다)와 한자 모양(禁 vs 余)이 비슷하여 혼동을 유도하는 경우가 있으나, 禁じ得ないは 반드시 '감정' 명사와 호응합니다.

판별 포인트

앞에 오는 명사가 동정(同情), 분노(怒り), 놀람(驚き), 눈물(涙) 등 감정과 관련된 것인지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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