思いをする
(주관적으로) ~한 경험을 하다, ~한 느낌을 받다
접속 형식
い형용사 + 思いをする な형용사 + な + 思いをする
한국어로는
~한 일을 겪다, ~한 기분이 들다, ~한 경험을 하다
예문
歯医者に行くたびに僕は痛い思いをする。
はいしゃに いく たびに ぼくは いたい おもいを する。
치과에 갈 때마다 나는 아픈 경험을 한다.
こんなに辛い思いをするのは絶対に嫌だ!
こんなに つらい おもいお するのは ぜったいに いやだ!
이렇게 괴로운 경험을 하는 것은 절대로 싫다!
先生を「お父さん」と呼んでしまった。本当に恥ずかしい思いをした。
せんせいを 「おとうさん」と よんでしまった。 ほんとうに はずかしい おもいを した。
선생님을 '아빠'라고 불러 버렸다. 정말 창피한 기분이 들었다(창피한 일을 겪었다).
뉘앙스
단순한 사실 관계보다 화자가 그 상황에서 느낀 '주관적인 감정이나 신체적 감각'에 초점을 맞춘다. 주로 후회, 고통, 창피함 등 부정적인 심경을 나타낼 때 자주 쓰이지만, 기쁨 등 긍정적인 맥락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感じがする
직감이나 막연한 기분을 나타냄. '思いをする'는 실제 사건을 통해 구체적인 감정을 체험했다는 뉘앙스가 강함.
〜体験をする
객관적인 활동으로서의 체험을 의미함. '思いをする'는 그 체험에서 얻은 심리적 결과물에 집중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昨日は早く寝る思いをした。
'일찍 자는 것'은 단순한 동작이나 행위이지 주관적인 감정/심경을 동반하는 경험으로 보기 어렵기 때문에 思いをする와 어울리지 않음.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한 생각을 하다'와 혼동하여 考える 대신 사용하는 경우가 있으나, が 문법은 '심정/경험'을 나타내는 관용구임을 주의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気がする(직감), ~にする(결정/선택) 등과 섞여 나올 때 문맥상 '경험과 그에 따른 심정'인지를 확인해야 함.
판별 포인트
수식하는 말이 '괴롭다(辛い)', '아프다(痛い)', '창피하다(恥ずかしい)' 등 화자의 주관적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인지 확인.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い形容詞/な形容詞
- N4名詞「思い」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