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さ
~함, ~기, ~도 (형용사를 명사화하여 정도를 나타냄)
접속 형식
い형용사(い 제거) + さ な형용사 어간 + さ 예외: いい → よさ
한국어로는
~함, ~기, ~도 (높이, 넓이 등)
예문
富士山の高さはどのくらいですか。
ふじさんの たかさは どのくらいですか。
후지산의 높이는 어느 정도입니까?
このスマートフォンの便利さは使ってみないとわからない。
この スマートフォンの べんりさは つかってみないと わからない。
이 스마트폰의 편리함은 써보지 않으면 모른다.
今のつらさを忘れないように、日記に書いておく。
いまの つらさを わすれないように、にっきに かいておく。
지금의 괴로움을 잊지 않도록 일기에 써 둔다.
뉘앙스
형용사가 나타내는 성질이나 상태를 객관적인 수치나 정도로 측정 가능한 명사로 바꿀 때 사용한다. 주로 '얼마나 ~한가'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척도를 나타낸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み
~さは 객관적인 정도(높이, 무게 등)를 나타내고, ~みは 주관적인 느낌이나 깊이(슬픔, 아픔, 감칠맛 등)를 나타냄.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このお酒には深い悲しさが感じられる。
감정의 깊이나 스며 나오는 느낌을 표현할 때는 객관적 척도인 さより 주관적 느낌인 み(悲しみ)를 쓰는 것이 자연스러움.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모든 형용사에 さを 붙일 수 있는 것은 아니며, 특히 감정 형용사에서 さ와 みを 혼동하기 쉬움.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み와의 구별 문제. 측정 가능한 수치나 객관적 상태를 묻는다면 ~さが 정답.
판별 포인트
뒤에 '程度(정도)'라는 단어를 붙여서 말이 되면 さ, 느낌이나 기운을 뜻하면 み를 선택.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い形容詞
- N5な形容詞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