さぞ / さぞかし
아마, 필시, 얼마나 (타인의 상황에 깊이 공감하며 추측함)
접속 형식
さぞ / さぞかし + [추측을 나타내는 말: ~だろう / ~でしょう / ~ことだろう]
한국어로는
얼마나 ~하실까요, 필시 ~일 것입니다
예문
お父さんが病気になって、さぞご心配だろう。
おとうさんが びょうきに なって、さぞ ごしんぱいだろう。
아버지가 병환이 나셔서 얼마나 걱정이 크겠습니까.
君の成功を聞けばご両親はさぞお喜びになるでしょう。
きみの せがこうを きけば ごりょうしんは さぞ およろこびに なるでしょう。
너의 성공 소식을 들으면 부모님께서 필시 기뻐하실 거야.
뉘앙스
상대방의 사정이나 심정을 보지 않고도 충분히 짐작할 수 있을 때, 강한 공감을 담아 추측하는 표현입니다. 주로 고생, 걱정, 기쁨 등 깊은 감정이 수반되는 상황에서 사용되며, 화자의 정서적 동조가 강하게 느껴집니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きっと
객관적인 근거나 강한 확신에 의한 추측인 반면, さぞは 타인의 감정에 대한 주관적 공감이 핵심입니다.
おそらく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추측에 사용하며, さぞ와 같은 감정적 울림이나 공감의 뉘앙스는 없습니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明日はさぞ雨が降るだろう。
사물의 상태나 자연 현상에 대한 단순한 추측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감정적 교감이나 상황에 대한 공감 문맥이 필요합니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단순 추측 부사인 '아마'와 1:1로 대응시켜 날씨나 무색무취한 사실 확인에 사용하는 오류를 범하기 쉽습니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さも (마치 ~인 듯이), いかにも (정말이지, 마치). さぞは 문장 끝에 반드시 추측형(~だろう 등)이 오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판별 포인트
문맥에 타인의 고생, 기쁨, 걱정 등 공감할 만한 '감정적 소재'가 있고, 끝에 추측형이 오면 さぞ가 정답입니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だろう / ~でしょう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