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となしに(は)
~하지 않고(서), ~함 없이
접속 형식
동사 기본형 + ことなしに / ことなし에는
한국어로는
~하지 않고, ~함 없이
예문
今日は朝食を食べることなしに学校へ行った。
きょうは ちょうしょくを たべる ことなしに がっこうへ いった。
오늘은 아침 식사를 하지 않고 학교에 갔다.
努力することなしにN1に合格することはできない。
どりょくする ことなしに えぬわんに ごうかくする ことは できない。
노력하는 것 없이 N1에 합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誰にも教えられることなしに、自力でここまでできるようになった。
だれにも おしえられる ことなしに、じりきで ここまで できるように なった。
누구에게도 배우는 것 없이, 자력으로 여기까지 할 수 있게 되었다.
뉘앙스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격식 있는 문장이나 연설 등에서 쓰이는 문어체 표현이다. '~ないで'의 강조된 형태로, 어떤 동작을 수반하지 않은 채 다음 행동을 하거나, 뒤에 부정 표현이 올 경우 'A라는 조건 없이는 B가 성립할 수 없다'는 강한 조건을 나타낼 때 쓰인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ないで / ~ずに
일상적인 상황에서 '하지 않고'를 나타낼 때 두루 쓰임. ことなし에보다 어조가 가볍고 구어적임.
~なしに
의미는 비슷하지만 명사에 직접 접속함 (예: 許可なしに). ことなし에은 동사 뒤에 붙어 동작의 부재를 강조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傘を持つことなしに外に出た。
일상적이고 가벼운 행동(우산을 들고 나가는 것 등)에는 ことなしにを 쓰면 어투가 너무 무겁고 어색함. が 경우 '持たないで'나 '持たずに'가 훨씬 자연스러움.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없이'라는 표현에 이끌려 명사 뒤에 '명사 + ことなしに'로 쓰는 실수가 잦음. 명사 뒤에는 'なしに'를 써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なしに(명사 접속)와 ~ことなしに(동사 접속)를 구별하는 문제. 또한 뒤에 '~できない'와 같은 부정형이 올 때는 'ことなしには'가 올 확률이 매우 높음.
판별 포인트
앞에 오는 품사가 동사의 기본형인지 확인하고, 문맥이 격식 있는 문장인지 파악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2~なしに
- N4~ないで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