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たところで
~해 본들, ~한다고 한들 (소용없음)
접속 형식
동사 た형 + ところで
한국어로는
~해 봤자, ~해 본들, ~한들
예문
どんなに走ったところで、絶対に間に合わないだろう。
どんなに はしった ところで、ぜったいに まにあわない だろう。
아무리 달려 본들 절대로 시간에 맞추지 못할 것이다.
何回読んだところで、意味は全く理解できない。
なんかい よんだ ところで、いみは まったく りかい できない。
몇 번을 읽은들 의미를 전혀 이해할 수 없다.
その学校は、卒業したところで、いい就職先はないだろう。
その がっこうは、そつぎょうした ところで、いい しゅうしょくさきは ない だろう。
그 학교는 졸업해 봤자 좋은 취업처는 없을 것이다.
뉘앙스
가정의 조건을 나타내지만, 뒤에는 반드시 부정적인 결과나 무의미함을 나타내는 판단이 온다. 아무리 노력하거나 시도해도 결과가 달라지지 않는다는 화자의 비관적인 전망이나 체념의 뉘앙스가 강하다. 주로 '아무리'를 뜻하는 'いくら', 'どんなに'와 함께 쓰인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ても
~てもは 단순한 양보 표현으로 뒤에 긍정적인 결과가 올 수 있지만(공부해도 합격했다), ~たところでは 뒤에 반드시 부정적인 결과만 온다.
~たとしても
~たとしてもは '설령 ~라고 가정해도'라는 객관적인 가정을 나타내지만, ~たところでは 화자의 '해 봤자 소용없다'라는 주관적이고 부정적인 판단이 강조된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毎日勉強したところで、合格できました。
~たところで 뒤에는 긍정적인 결과(합격했다)가 올 수 없다. が 경우 '勉強しても(공부해도)'나 '勉強したおかげで(공부한 덕분에)'가 자연스럽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뒤에 긍정적인 결과를 쓰는 실수를 자주 한다. 또한 '~たところ(~했더니)'와 형태가 비슷하여 의미를 혼동하기 쉽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たところ (~했더니): 동작의 계기나 발견을 나타내는 N2/N3 문법과 형태가 유사하므로 문맥을 파악해야 함. 문장에 'いくら'나 'どんなに'가 있고 뒤가 부정적이면 ~たところでが 정답.
판별 포인트
문장 끝에 '~ない', '~むだだ', '~だろう(부정적 추측)'와 같은 표현이 오는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た形
- N4~ても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