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たら・~ば・~なら……ところだ
~했다면 ~했을 것이다(실제로는 그렇지 않았음을 나타내는 가정)
접속 형식
동사 타형(た) + ら / 동사 가정형(ば) / 동사 기본형 + なら + [과거 상황/추측 표현] + ところだ
한국어로는
~했을 것이다, ~할 뻔했다
예문
もし遅刻しなければ、今頃ゆっくりお昼ご飯でも食べてるところだ。
もし ちこくしなければ、いまごろ ゆっくり おひるごはんでも たべてるところだ。
만약 지각하지 않았다면, 지금쯤 여유롭게 점심이라도 먹고 있었을 것이다.
パソコン修理してくれなかったら、今頃買い替えていたところだ。
ぱそこん しゅうりしてくれなかったら、いまごろ かいかえていたところだ。
컴퓨터를 수리해 주지 않았다면, 지금쯤 새로 샀을 것이다.
友達が 注意してくれなかったら、間違えていたところだ。
ともだちが ちゅういしてくれなかったら、まちがえていたところだ。
친구가 주의를 주지 않았다면, 틀렸을 뻔했다.
뉘앙스
과거의 사실과는 반대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자칫하면 그렇게 되었을 뻔했다'는 위기일발의 상황이나 '그랬다면 지금쯤 ~하고 있었을 것이다'라는 유감을 나타낼 때 사용한다. 문장 끝에는 주로 'ところだ' 혹은 'ところだった'가 온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そうになった
~そうになったは 의도치 않게 어떤 일이 일어날 뻔한 물리적 위험 상황에 집중하지만, ~たら……ところだは 반대되는 조건을 전제로 한 논리적 가정을 포함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勉強したら、合格するところだ。
단순한 미래의 조건이 아니라, 과거 사실과 반대되는 가정을 통한 결과(안도감, 유감 등)를 말해야 하므로 성립하지 않음.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할 뻔했다'를 직역하여 '~するところだった'만 사용하는 경향이 있으나, N1 문법에서는 '지금쯤 ~하고 있을 것이다'라는 의미의 '~しているところだ' 형태도 자주 출제됨에 유의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もの라면(불가능한 가정) / ~たところで(해봤자 소용없음). が 문법은 '실제로는 일어나지 않은 과거의 결과'에 초점을 맞춤.
판별 포인트
앞 문장에 'もし(만약)', '~なかったら(하지 않았다면)' 등의 가정이 오고, 뒷문장에 사실과 다른 결과에 대한 안도나 유감이 오는지 확인.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たら
- N4~ところだ(직전/도중/직후)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