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しかるべきだ
~하는 것이 당연하다, 마땅히 ~해야 한다
접속 형식
동사 て형 + しかるべきだ
한국어로는
~하는 것이 마땅하다, ~함이 당연하다
예문
後輩なら先輩に敬語を使ってしかるべきだ。
こうはいなら せんぱいに けいごを つかって しかるべきだ。
후배라면 선배에게 경어를 쓰는 것이 마땅하다.
退学する前に、親と相談してしかるべきだ。
たいがくする まえに、おやと そうだんして しかるべきだ。
퇴학하기 전에 부모와 상의하는 것이 당연하다.
この小説はもっと評価されてしかるべきだ。
この しょうせつは もっと ひょうかされて しかるべきだ。
이 소설은 좀 더 평가받는 것이 마땅하다.
뉘앙스
사회적 상식이나 도리에 비추어 보았을 때 그렇게 하는 것이 '당연하다' 혹은 '적절하다'고 강하게 주장할 때 사용한다. 단순히 개인적인 의견이라기보다 객관적으로 보아 마땅하다는 뉘앙스가 강하며, 현실이 그렇지 못한 상태에 대한 비판적 태도가 담기기도 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べきだ
べきだは 일반적인 의무나 당연함을 나타내지만, てしかるべきだは '그 상태가 되는 것이 자연스럽고 합당하다'는 문어적이고 격식 있는 강조 표현이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お腹が空いたから、ご飯を食べてしかるべきだ。
개인적인 욕구나 생리적 현상은 사회적 도리나 마땅한 이치를 나타내는 てしかるべきだ와 어울리지 않음.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단순히 '해야 한다'는 뜻의 べきだ와 혼동하여 일상적인 상황에 남용하기 쉬우나, 격식 있는 문맥이나 강한 주장이 필요한 경우에 한정하여 사용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べきだ, ~はずだ (당연히 ~일 것이다라는 추측과 혼동 주의)
판별 포인트
문장의 주어가 사회적 통념상 '마땅히 그래야 할' 대상을 가리키고 있는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て形
- N2~べきだ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