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あれば
~라면 (특별한 조건이나 상황이라면 기꺼이/당연히 ~하다)
접속 형식
명사 + とあれば 동사 보통형 + とあれば い형용사 보통형 + とあれば な형용사 보통형 + とあれば (だ 생략 가능)
한국어로는
~라면, ~라고 한다면
예문
必要とあれば力を貸します。
ひつようとあれば ちからを かします。
필요하다면 힘을 보태겠습니다.
それが運命とあれば仕方がない。
それが うんめいとあれば しかたがない。
그것이 운명이라면 어쩔 수 없다.
娘のためとあれば、どんなことでもするよ。
むすめのためとあれば、どんなことでもするよ。
딸을 위해서라면 어떤 일이라도 할 거야.
뉘앙스
단순한 가정이 아니라, '만약 ~라는 특별한 상황이라면'이라는 전제를 강조한다. 뒤에는 그 상황에 대응하여 기꺼이 어떤 행동을 하겠다는 의지나, 당연히 그래야 한다는 판단이 온다. 평소와는 다른 예외적인 상황임을 암시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なら
가장 일반적인 조건절. ~とあればは '특별한 목적이나 의무'가 있는 상황을 강조하며 격식을 차린 느낌을 준다.
~とあっては
~とあれば와 유사하나, ~과 같은 상황이므로 '당연히 ~해야 한다(반드시 그래야 한다)'는 객관적 상황에 더 무게를 둔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明日雨とあれば、家で寝るつもりだ。
단순한 날씨 변화 같은 일상적인 가정에는 ~とあればを 쓰지 않는다. が 경우 ~ならが 적절하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단순 조건(~하면)으로 오해하여 모든 상황에 남발하기 쉬우나, '특별한 사정'이 있을 때만 사용한다는 점에 주의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とあって(이유)와 혼동 주의. ~とあればは '조건(If)'의 의미이고, ~과 있어서(Because)는 '이유'의 의미이다.
판별 포인트
뒤에 오는 문장이 '기꺼이 ~하겠다'는 화자의 강한 의지나 각오를 나타내는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なら
- N4~ば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