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あって
~라는 특별한 상황이라서 (당연히 ~하다)
접속 형식
동사 보통형 + とあって 명사 + とあって い형용사 보통형 + とあって な형용사 보통형(だ 생략 가능) + とあって
한국어로는
~라서, ~라는 상황이라
예문
夏休みとあって、平日なのに学生がたくさんいる。
なつやすみとあって、へいじつなのに がくせいが たくさん いる。
여름방학이라서 평일인데도 학생이 많이 있다.
ゴールデンウィークとあって、どこに行っても混んでいる。
ごーるでんうぃーくとあって、どこにいっても こんでいる。
골든위크라 그런지 어디를 가도 붐비고 있다.
このうどん屋は量が多く安いとあって、学生に人気があります。
このうどんやは りょうが おおく やすいとあって、がくせいに にんきが あります。
이 우동집은 양이 많고 싸서 학생들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뉘앙스
평소와는 다른 특별한 상황이나 상태임을 강조하며, 그 상황 때문에 결과적으로 어떤 상태가 되는 것이 자연스럽고 당연하다는 뉘앙스를 풍긴다. 주로 뉴스, 보도, 객관적인 상황 묘사에 쓰이며 화자 본인의 이야기에는 잘 쓰지 않는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ので / ~니까
~のでは 일반적인 인과관계인 반면, ~とあっては '특별한 축제나 사건' 같은 배경 상황을 강조함.
~にあって
~にあっては '~라는 특수한 상황에 놓여서'라는 처지를 강조(배경 설명)하는 반면, ~とあっては 원인과 결과의 필연성에 무게를 둠.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お腹が空いたとあって、たくさん食べた。
~とあっては 사회적인 행사나 특별한 객관적 상황에 쓰임. 배가 고픈 개인적인 원인에는 쓰지 않음.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にあって(상황/처지)와 형태가 비슷하여 혼동하기 쉬우나, 뒤에 오는 결과가 '당연한 현상'인지 '그 상황에서의 대처'인지 구분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にして(강조/동시성), にあって(처지/상태), として(자격)
판별 포인트
앞부분에 '축제, 휴일, 특별한 조건' 등이 오고 뒷부분에 그로 인해 발생하는 '객관적인 상태'가 오면 정답.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普通形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