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いい~といい
~도 그렇고 ~도 그렇고 (전체적인 평가)
접속 형식
명사1 + といい + 명사2 + といい
한국어로는
~도 그렇고 ~도 그렇고, ~이며 ~이며
예문
このレストランは、料理の味といい値段といい、文句のつけようがない。
このれすとらんは、りょうりのあじといいねだんといい、もんくのつけようがない。
이 레스토랑은 요리 맛도 그렇고 가격도 그렇고 나무랄 데가 없다.
あの映画はストーリーといい、キャラクターといい、素晴らしかった。
あのえいがはすとーりーといい、きゃらくたーといい、すばらしかった。
그 영화는 스토리도 그렇고 캐릭터도 그렇고 훌륭했다.
運動といい勉強といい、私は何をやっても駄目だ。
うんどうといいべんきょうといい、わたしはなにをやってもだめだ。
운동도 그렇고 공부도 그렇고, 나는 무엇을 해도 안 된다.
뉘앙스
두 가지 대표적인 예를 들어 전체적인 상태나 특징을 평가할 때 사용한다. 단순히 사물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A도 B도 모두 훌륭하다' 또는 'A도 B도 모두 형편없다'처럼 화자의 강한 주관적 감탄이나 비판이 포함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といわず~といわず
~といわずは 'A건 B건 구별 없이 전부'라는 범위의 포괄성에 중점을 둔다(예: 낮이나 밤이나). 반면 ~といいは 나열된 항목을 근거로 한 '평가'에 중점을 둔다.
~にしろ~にしろ
어떤 것을 선택하더라도 결과는 마찬가지라는 '가정'이나 '양보'의 뉘앙스가 강하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机の上にペンといいノートといいがある。
단순히 사물의 존재를 나열할 때는 사용하지 않는다. 반드시 그 사물들에 대한 '평가'가 뒤따라야 한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이며 ~이며'와 비슷하여 혼동하기 쉬우나, 일본어에서는 뒤에 '평가'를 나타내는 말이 반드시 와야 함에 주의해야 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といわず~といわず와 혼동하기 쉽다. 문장 끝에 '훌륭하다', '최악이다', '나무랄 데 없다' 등의 평가어구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포인트.
판별 포인트
나열된 두 명사가 해당 대상을 평가하기 위한 대표적인 속성(맛, 가격 등)인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も~も
- N2~にしろ~にしろ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