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ばかりに
당장이라도 ~라는 듯이 (말은 하지 않지만 그런 태도를 보임)
접속 형식
문장(보통 종지형, 명령형, 의지형) + とばかりに
한국어로는
~라는 듯이, ~라고 말하려는 듯이
예문
彼は出て行けとばかりに、ドアを開けた。
かれは でていけとばかりに、どあを あけた。
그는 나가라는 듯이 문을 열었다.
あッとばかりに驚いた。
あっとばかりに おどろいた。
앗 하고 소리칠 정도로 깜짝 놀랐다.
カッコいいだろうとばかりに、彼は新車を自慢してきた。
かっこいいだろうとばかりに、かれは しんしゃを じまんしてきた。
멋지지 않냐는 듯이 그는 새 차를 자랑해 왔다.
뉘앙스
상대방이 실제로 그 말을 입 밖으로 내지는 않았으나, 표정이나 행동, 상황이 누가 봐도 그렇게 말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 사용한다. 주로 타인의 태도를 묘사하며, 화자의 주관적인 판단이 강하게 들어간 비유적 표현이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と言わんばかりに
의미는 거의 같으나 '~라고 말하고 싶어 하는 듯이'라는 뉘앙스가 더 강하며, より 격식 있는 N1 수준의 표현이다.
~んばかりに
~とばかりには 구체적인 '말의 내용'이 앞에 오지만, ~んばかりには '동작의 정도(금방이라도 ~할 듯한 상태)'를 강조할 때 쓴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彼は「ありがとう」とばかりに言った。
실제로 입 밖으로 내어 말을 한 경우에는 인용의 조사 とを 써야 한다. とばかりには 말을 하지 않고 태도로만 보여줄 때 사용하는 비유 표현이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라고'와 혼동하여 실제 발화 상황에 とばかり에를 사용하는 실수를 주의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んばかりに(당장이라도 ~할 것 같이)와 형태가 비슷하여 혼동하기 쉽다. 문맥상 구체적인 '대사'가 연상되면 とばかりにを 고른다.
판별 포인트
앞에 명령형이나 종지형 문장이 오면 とばかりに, 동사의 부정형(ない 제거)이 오면 んばかりに를 정답으로 선택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と(인용)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