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は
~하다니 (놀람, 감탄, 의외의 사실)
접속 형식
동사 보통형 + とは 명사 (+だ/だった) + とは い형용사 보통형 + とは な형용사 (+だ/だった) + とは
한국어로는
~하다니, ~라니
예문
彼が犯人だったとは、夢にも思わなかった。
かれが はんにんだったとは、ゆめにも おもわなかった。
그가 범인이었다니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
才能のある彼女が急に亡くなるとは、とても残念です。
さいのうの ある かのじょが きゅうに なくなるとは、とても ざんねんです。
재능 있는 그녀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다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独学で、あそこまで会話が上手とはすごいなあ。
どくがくで、あそこまで かいわが じょうずとは すごいなあ。
독학으로 저 정도로 회화가 능숙하다니 대단하네.
뉘앙스
예상치 못한 사실이나 놀라운 결과에 대해 화자가 강한 놀람, 감탄, 충격, 혹은 유감스러운 감정을 표현할 때 사용한다. 문장 끝이 생략되는 경우(とは…)도 많으며, 이때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의 깊이를 나타낸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なんて
~とはより 가벼운 놀람이나 경시(무시)하는 뉘앙스가 포함될 수 있음. ~とはは 격식 있는 문장이나 깊은 감탄/충격에 더 어울림.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明日は雨が降るとは、傘を持っていく。
단순한 미래 예측이나 이유를 나타내는 문장에는 쓰지 않음. 놀람이나 감탄의 심리가 포함되어야 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단순 정의의 '~이란'과 혼동하기 쉬우나, 문맥상 화자의 감정(놀람, 유감 등)이 드러나는지를 확인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ものだ(감탄)와 혼동할 수 있으나, ~とはは 특정 사건에 대한 '의외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판별 포인트
문장 끝에 '信じられない(믿을 수 없다)', '驚いた(놀랐다)', '残念だ(유감이다)'와 같은 감정 표현이 오거나 생략되어 있으면 이 패턴이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普通形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