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いうか~というか
~라고 해야 할지 ~라고 해야 할지 (두 가지 감정이나 상태가 공존하거나, 딱히 어느 한쪽으로 단정 짓기 어려울 때)
접속 형식
동사/형용사 보통형 + というか 명사 + というが 나형용사 어간 + というか
한국어로는
~라고 할까 ~라고 할까
예문
気温が低すぎて、寒いというか痛いというか、とにかく外に出られない。
きおんが ひくすぎて、さむいというか いたいというか、とにかく そとに でられない。
기온이 너무 낮아서 춥다고 해야 할지 아프다고 해야 할지, 어쨌든 밖으로 나갈 수 없다.
あんこが好きというか、ないと生きていけないというか、中毒に近い状態だ。
あんこが すきというか、ないと いきていけないというか、ちゅうどくに ちかい じょうたいだ。
단팥을 좋아한다고 해야 할지, 없으면 살 수 없다고 해야 할지, 중독에 가까운 상태다.
それは、面白いというか、珍しいというか、とにかく変わったものだ。
それは、おもしろいというか、めずらしいというか, とにかく かわったものだ。
그것은 재밌다고 해야 할지, 희귀하다고 해야 할지, 아무튼 특이한 물건이다.
뉘앙스
어떤 상황이나 대상을 설명할 때 적절한 표현을 찾으려고 시도하거나, 상반되거나 유사한 두 가지 성격이 동시에 느껴질 때 사용한다. 화자가 판단을 망설이거나 더 정확한 표현을 고르려는 태도가 반영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というより
A라는 표현보다 B라는 표현이 더 적절하다고 정정할 때 사용. 반면 'というか~というか'는 두 가지 표현 모두 어느 정도 해당된다는 뉘앙스가 강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彼は学生というか、二十歳だ。
단순한 사실 관계의 나열에는 쓰지 않음. 화자의 주관적인 느낌이나 판단이 들어가는 형용사적 성격이 강해야 자연스러움.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단순한 병렬 관계(~하고 ~하다)로 생각하기 쉬우나, 화자의 '적절한 단어를 찾으려는 주관적 태도'가 핵심임을 간과할 수 있음.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なり~なり(어느 쪽이든 상관없으니 선택하라)와 혼동 주의. 'というか'는 선택이 아닌 묘사/설명의 뉘앙스.
판별 포인트
문맥에서 화자가 '딱히 뭐라고 말하기 어렵지만, 이 두 가지 성질이 느껴진다'는 느낌을 주고 있는지 확인.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という
- N5~か~か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