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いうところだ / ~といったところだ
대체로 ~ 정도이다 (최고 수준이나 한도를 나타냄)
접속 형식
명사 / 수량사 + というところだ / といったところだ *회화체에서는 'ってところだ'로도 쓰임
한국어로는
~라는 정도이다, ~쯤이다
예문
彼女は多く見ても20歳というところだ。
かのじょは おおくみても にじゅっさいというところだ。
그녀는 많이 봐줘야 20살 정도이다.
ジムに行くのは週2、3回というところだ。
じむに いくのは しゅうに、さんかいというところだ。
체육관에 가는 것은 주 2, 3회 정도이다.
日本語の 勉強時間は2、3時間というところだ。
にほんごの べんきょうじかんは に、さんじかんというところだ。
일본어 공부 시간은 2, 3시간 정도이다.
뉘앙스
어떤 수치나 상황이 '최대로 잡아도 이 정도' 혹은 '고작 이 정도'라는 뉘앙스를 풍긴다. 기대보다 높지 않은 수치나 상태를 설명할 때 자주 쓰이며, 완곡하게 추측하여 말하는 느낌을 준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にすぎない
~にすぎないは '~に 불과하다'라는 단정적이고 부정적인 평가가 강함. というところだは 객관적인 수치나 한도를 제시하며 '그 정도 수준이다'라고 설명하는 뉘앙스임.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富士山はとても高いというところだ。
단순히 높다는 형용사와는 어울리지 않음. 구체적인 수치나 정도를 가늠하는 상황(예: 3776미터 정도이다)에서 사용해야 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라고 한다(전언)'와 혼동하여 남의 말을 전달할 때 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함. が 문법은 정도의 추산임.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としたところ(하게 된 ば/결과)와 형태가 유사하여 혼동하기 쉬우나, '정도'를 나타낼 때는 반드시 라는 뜻의 'という' 계열이 붙음.
판별 포인트
앞에 '多く見ても(많이 봐도)', 'せいぜい(기껏해야)' 같은 부사가 오면 정답 확률이 높음.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という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