どうにも~ない
도저히 ~할 수 없다 (아무리 해도 안 됨)
접속 형식
どうにも + 동사 ない형 どうにも + 명사 + がない
한국어로는
도저히 ~할 수 없다, 아무리 해도 ~안 된다
예문
こんな蒸し暑い天気は、どうにも我慢できない。
こんな むしあつい てんきは、どうにも がまんできない。
이런 찌는 듯한 날씨는 도저히 참을 수 없다.
私はこの場所ではどうにも勉強に集中できない。
わたしは この ばしょでは どうにも べんきょうに しゅうちゅうできない。
나는 이 장소에서는 아무리 해도 공부에 집중할 수 없다.
彼女が亡くなったことをどうにも信じられない。
かのじょが なくなった ことを どうにも しんじられない。
그녀가 죽었다는 사실을 도저히 믿을 수 없다.
뉘앙스
어떤 수단을 써도, 혹은 아무리 노력해도 상황이 바뀌지 않거나 결과를 얻을 수 없을 때 사용하는 강한 부정의 표현이다. 화자의 답답함, 곤혹스러움, 혹은 체념의 정서가 내포되어 있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どうしても~ない
どうしてもは '꼭 하고 싶지만 안 된다'는 주관적 의지나 노력의 부족에 초점이 있고, どう에도는 '어떤 방법을 동원해도 결과가 나오지 않는 상태'에 더 초점이 있음.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どうにも宿題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
どうにもは 반드시 부정형(~ない)과 호응하는 부사어이므로, 긍정형인 의무 표현과는 함께 쓸 수 없음.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어떻게든'과 혼동하여 '어떻게든 하고 싶다'는 의미로 どうにもしたい와 같이 긍정문에 사용하는 실수가 잦음. 반드시 뒤에 부정문이 와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どうやら(아마도), どうせ(어차피), どうか(부디) 등 'どう'로 시작하는 부사어들과의 의미 구분을 묻는 문제가 출제됨.
판별 포인트
문장 끝이 반드시 부정형(~ない, ~できない, ~がない)으로 끝나는지 확인하고, '방법이 없다'는 맥락인지 파악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ない形
- N4可能形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