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いわず~といわず
~이든 ~이든(가리지 않고 전부)
접속 형식
명사1 + といわず + 명사2 + といわず
한국어로는
~고 뭐고, ~이며 ~이며 할 것 없이
예문
顔といわず、手といわず泥まみれだ。
かおといわず、てといわずどろまみれだ。
얼굴이고 손이고 할 것 없이 온통 흙투성이다.
晴れといわず雨といわずジョギングをしている。
はれといわずあめといわずじょぎんぐをしている。
맑은 날이든 비 오는 날이든 가리지 않고 조깅을 하고 있다.
社長は平日といわず週末といわず仕事をしている。
しゃちょうはへいじつといわずしゅうまつといわずしごとをしている。
사장은 평일이고 주말이고 가리지 않고 일을 하고 있다.
뉘앙스
두 가지 대상을 예로 들어서 '그것들을 포함해 전체가 다 그렇다'라는 상태를 강조할 때 사용한다.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나 장소, 신체 부위 등 연관된 범위를 전부 아우르는 뉘앙스가 강하다. 주로 부정적인 상태나 놀라운 양상을 묘사할 때 자주 쓰인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であれ~であれ
~といわずは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전부 다'라는 상태를 강조하지만, ~であれは '무엇이든 상관없이'라는 조건이나 자격에 초점을 둔다.
~につけ~につけ
~につけは 어떤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항상 그렇게 된다'는 반복적 반응에 쓰이며, ~といわずは 범위 전체의 상태를 묘사한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この店は、パンといわずコーヒーといわず美味しい。
~といわずは 구체적인 범위를 전부 휩쓰는 뉘앙스이므로, 단순히 가게의 메뉴가 だ 맛있다는 긍정적 평가에는 보통 ~も ~도(も~も)를 사용한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이든 ~이든'과 비슷하지만, 일본어에서는 단순히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 だ 그렇다'라는 결과적인 상태 설명에 집중해야 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といわず~といわず와 ~といい~といいを 혼동하기 쉽다. ~といいは 평가(좋다, 나쁘다)를 할 때 주로 쓰이고, ~といわずは 상태의 범위(전부 だ ~이다)를 강조할 때 쓰인다.
판별 포인트
뒤에 오는 문장이 '구별이나 차별 없이 전부 ~이다'라는 상태를 나타내는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といわない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