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いったらない / ~ったらない
~하기 짝이 없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정도가 심함)
접속 형식
명사 / 동사 원형 / い형용사 / な형용사(어간) + (とい)ったらない ※ 강조 표현: ~ったらありはしない / ~ったらありゃしない
한국어로는
~하기 짝이 없다, 정말이지 ~하다, ~하기가 말도 못 한다
예문
昨日うちの店がテレビで紹介されたので、今日は忙しいったらない。
きのううちのみせがてれびでしょうかいされたので、きょうはいそがしいったらない。
어제 우리 가게가 TV에 소개되어서, 오늘은 바쁘기 짝이 없다.
彼の料理はおいしいといったらない。毎日食べられて幸せ!
かれのりょうりはおいしいといったらない。まいにちたべられてしあわせ!
그의 요리는 정말이지 맛있다. 매일 먹을 수 있어서 행복해!
みんなの前で転んで、恥ずかしいったらなかった。
みんなのまえでころんで、はずかしいったらなかった。
모두의 앞에서 넘어져서, 창피하기가 말도 못 했다.
뉘앙스
어떤 감정이나 상태가 말로 다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극에 달했음을 강조할 때 사용한다. 화자의 놀라움, 감동, 기쁨뿐만 아니라 짜증이나 창피함 등 긍정적·부정적 상황에 모두 쓰인다. 주로 주관적인 감정을 나타내는 형용사와 결합하는 경우가 많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極まりない (きわまりない)
의미는 비슷하지만 매우 딱딱한 문어체이며, 주로 부정적인 상황(무례함, 위험함 등)에 한정되어 쓰인다. '~といったらない'는 회화체이며 긍정적인 상황에도 쓰인다.
~といったら
명사 뒤에 붙어 '그 ~함은 도저히 말로 だ 할 수 없다'고 화제를 제시하며 문장을 이어가는 구조이다. '~といったらない'는 문장 끝에서 강조를 마무리하는 형태로 쓰인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漢字の勉強は難しくないといったらない。
'~といったらない'는 정도의 심함을 강조하므로, '어렵지 않다'는 부정의 사실을 강조하는 데는 쓰지 않는다. '어렵기 짝이 없다(難しいといったらない)'와 같이 사용해야 한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하기 짝이 없다'는 주로 부정적인 맥락에서 사용되지만, 일본어에서는 'おいしい', '嬉しい'처럼 기쁘고 좋은 상황에서도 매우 빈번하게 사용된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에둘러 말하거나 정도를 제한하는 'にすぎない(단지 ~に 불과하다)', 'ほどのことではない(~할 정도는 아니다)', 'ともかぎらない(~라고도 할 수 없다)' 등이 오답 선지로 자주 등장한다.
판별 포인트
문맥에서 감탄사나 '非常に', 'とても'처럼 정도를 극단적으로 강조해야 하는 상황인지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い・な形容詞
- N2~といったら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