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きたら
~로 말할 것 같으면, ~는(은) 정말이지 (비난/불만)
접속 형식
명사 + ときたら
한국어로는
~(이)라면 정말이지, ~로 말하자면
예문
私の息子ときたら、もうすぐ試験なのに遊んでばかりいるんですよ。
わたしの むすこときたら、もうすぐ しけんなのに あそんでばかり いるんですよ。
우리 아들로 말할 것 같으면, 곧 시험인데 놀기만 하고 있답니다.
うちの大学ときたら、学費が高いくせに先生たちの質が低すぎるよ。
うちの だいがくときたら、がくひが たかいくせに せんせいたちの しつが ひくすぎるよ。
우리 대학교로 말하자면, 학비가 비싼 주제에 교수님들의 질이 너무 낮아.
最近のテレビときたら、似たような番組ばかりでつまらない。
さいきんの てれびときたら、にたような ばんぐみばかりで つまらない。
요즘 TV는 정말이지, 비슷한 프로그램뿐이라 재미가 없어.
뉘앙스
화자가 잘 알고 있는 대상(가족, 주변 사물 등)에 대해 어이없음, 비난, 불평 등의 부정적인 감정을 담아 화제로 꺼낼 때 사용한다. 뒷부분에는 반드시 부정적인 평가나 한탄하는 내용이 온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といえば
단순히 어떤 화제를 꺼내거나 연상되는 것을 말할 때(중립적) 사용한다. 반면, '~ときたら'는 대상에 대한 화자의 주관적인 불만이나 비난이 전제된다.
~はともかく
비교 대상을 일단 제외하고 생각한다는 의미인 반면, '~ときたら'는 그 대상 자체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데 집중한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田中さんの性格ときたら、とても親切で素晴らしいです。
~ときたら 뒤에는 부정적인 평가가 와야 한다. '친절하고 훌륭하다'와 같은 긍정적인 문장에는 사용할 수 없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단순히 화제를 제시하는 '~라면'으로 오해하여 칭찬이나 일반적인 사실을 말할 때 사용하는 실수가 잦으므로 주의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といえば, ~とあっては 중립적이거나 원인을 나타내지만, ~ときたらは 화자의 '불만' 섞인 어조가 핵심이다. 선택지에 이들이 함께 나올 경우 뒷문장의 뉘앙스를 파악해야 한다.
판별 포인트
문장의 뒷부분에 화자의 주관적인 '비난', '불만', '한탄'의 내용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정답의 핵심이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3~といえば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