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もあろうものが
~씩이나 되는 사람이 (그에 걸맞지 않게)
접속 형식
명사 + ともあろう + もの(人) + が
한국어로는
~이라는 자가, ~씩이나 되는 사람이
예문
弁護士ともあろうものが、犯罪に関わっていたなんて。
べんごしともあろうものが、はんざいにかかわっていたなんて。
변호사씩이나 되는 자가 범죄에 연루되어 있었다니.
社長ともあろう者が、遅刻なんてありえないよ。
しゃちょうともあろうものが、ちこくなんてありえないよ。
사장이라는 자가 지각이라니 있을 수 없는 일이야.
教師ともあろうものが、教え子に手を出すとは。
きょうしともあろうものが、おしえごにてをだすとは。
교사씩이나 되는 자가 제자에게 손을 대다니.
뉘앙스
상당한 사회적 지위나 책임이 있는 사람에게 기대되는 도덕성이나 상식이 있는데, 그에 반하는 실망스러운 행동을 했을 때 비판하거나 놀라움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화자의 분노, 어이없음, 실망감이 강하게 담겨 있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にしては
단순히 기준에 비해 결과가 의외라는 객관적 사실(예: 아이치고는 똑똑하다)에 가깝지만, ともあろうは 사회적 책임과 격식에 어긋난 행동에 대한 강력한 비판이다.
~まじき
보통 '~해서는 안 될 행위'를 수식(예: 교육자로서 해서는 안 될 행위)하는 데 쓰이며, ともあろうは 그런 행위를 한 '주체'를 강조하여 비판할 때 주로 쓰인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学生ともあろうものが、宿題を忘れた。
보통 '학생'은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나 특별한 도덕적 기대를 받는 위치가 아니므로, 단순한 실수에 が 표현을 쓰면 과하다. 주로 의사, 정치가, 학자 등 높은 사회적 책임이 따르는 명사와 결합한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라고 해도'와 혼동하여 양보의 의미로 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함. 반드시 사회적 지위에 어긋난 '부정적 행동'이 뒤따라와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たるもの(~라는 자는 당연히 ~해야 한다)와 혼동하기 쉽다. たるものは '이상적인 당위성'을 말하고, ともあろうは '이미 저지른 잘못'에 대한 비판이다.
판별 포인트
문장 끝에 감탄사나 비판적인 어조(~なんて, ~とは)가 오면 ともあろう가 정답일 확률이 높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3~というもの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