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もなく / ~ともなしに
특별한 목적 없이 (무심코) / 어디선지 모르게 (불분명함)
접속 형식
1) 동사 사전형 + ともなく / ともなしに 2) 의문사(+조사) + ともなく / ともなしに
한국어로는
딱히 ~하려는 생각 없이, 어디선지 모르게
예문
休みの日にはどこへ行くともなしにドライブすることが多い。
やすみの ひには どこへ いくと もなしに ドライブする ことが おおい。
휴일에는 딱히 어디에 가려는 목적 없이 드라이브를 하는 경우가 많다.
チラシを見るともなく見ていたら、友達が映っていた。
チラシを みるともなく みていたら、ともだちが うつっていた。
전단지를 멍하니 보고 있노라니 친구가 찍혀 있었다.
どこからともなく、美味しそうなカレーの匂いがしてきた。
どこからともなく、おいしそうな カレーの においが してきた。
어디선지 모르게 맛있는 카레 냄새가 풍겨 왔다.
뉘앙스
두 가지 주요 용법이 있다. 첫째는 '어떤 동작을 의도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무심결에 하는 상태'를 나타내고(주로 동일 동사 반복), 둘째는 '어디서부터인지, 누구인지 확실하지 않음'을 나타낸다. 격식 있는 문어체 표현이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ながら
면서. 동시에 두 동작을 함을 강조하지만, ともなくは 의도성 없이 '멍하니' 하는 느낌이 강함.
~ないとも限らない
N2 문법. '~하지 않는다고도 할 수 없다(가능성)'의 의미로 형태는 비슷하나 용법이 전혀 다름.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明日の試験のために、教科書を読んでいるともなく読んだ。
시험 공부는 명확한 의도와 목적이 있는 행위이므로, 의도 없이 무심코 하는 상태를 뜻하는 ともなく와는 논리적으로 어울리지 않음.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라고도 없이'로 직역하면 의미가 통하지 않음. '무심결에', '딱히 ~하려는 건 아니지만'의 뉘앙스로 암기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의문사와 결합할 때(いつからともなく 등)와 동사 사전형 뒤에 올 때의 해석 차이를 구분해야 함. 특히 'V-るともなくV-る'의 반복 형태가 자주 출제됨.
판별 포인트
앞뒤에 같은 동사가 반복되거나(보는 것도 아니면서 보고 있다), 의문사가 앞에 오면 이 패턴일 확률이 높음.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疑問詞
- N5辞書形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