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したことが
~답지 않게, ~정도의 사람이 (놀랍게도)
접속 형식
명사(인물/직업/자격) + としたことが
한국어로는
~답지 않게, ~라고 하는 사람이
예문
彼としたことが, こんな大きなミスをするなんて, 信じられない。
かれとしたことが, こんな おおきな みすを するなんて, しんじられない。
그답지 않게 이런 큰 실수를 하다니 믿기지 않는다.
大学生としたことが, こんな簡単な漢字も書けないのか。
だいがくせいとしたことが, こんな かんたんな かんじも かけないのか。
대학생이나 된 사람이 이런 간단한 한자도 못 쓰는가.
私としたことが, 傘を忘れてきてしまうなんて不覚だった。
わたしとしたことが, かさを わすれてきてしまうなんて ふかくだった。
나답지 않게 우산을 잊고 오다니 실수였다.
뉘앙스
평소의 실력이나 지위, 성격으로 보아 도저히 일어날 것 같지 않은 실수나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사용한다. 화자의 놀람, 비난, 실망, 혹은 스스로에 대한 자책의 감정이 포함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にあるまじき
~にあるまじきは '그 직업/신분으로서 결코 해서는 안 될 행동'이라는 도덕적 비난에 집중하며, としたことがは '평소 실력에 비추어 믿기 힘든 실수'라는 놀람에 집중한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子供としたことが, お菓子をこぼしてしまった。
어린아이가 과자를 흘리는 것은 평소 기대치에서 벗어난 '놀라운 실수'가 아니므로 としたことがを 쓰는 것은 어색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라고 하는 것이'와 직역하여 사물을 주어로 쓰지 않도록 주의. 반드시 능력이나 신분이 기대되는 '사람'이나 '단체'가 와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ともあろう(N1)와 혼동하기 쉽다. 의미는 비슷하나, としたことが 뒤에는 주로 부정적인 결과(실수, 실태)가 오며 감탄사적인 느낌이 강함.
판별 포인트
문장 끝에 '~다니(~なんて/~とは)'와 같은 영탄적 표현이 오며, 앞에는 높은 평가를 받는 대상이 오는지 확인.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3~なんて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