どこであれ / 何であれ
어디이든 / 무엇이든 (상관없이)
N1기타문어
접속 형식
어디(どこ) / 무엇(何) / 누구(だれ) 등의 의문사 + であれ
한국어로는
어디든 간에, 무엇이든 간에
예문
君の居場所はどこであれ、必ず会いに行くから。
きみの いばしょは どこであれ、かならず あいに いくから。
네가 있는 곳이 어디든 간에, 반드시 만나러 갈 테니까.
理由は何であれ、暴力を振るうのは良くない。
りゆうは なんであれ、ぼうりょくを ふるうのは よくない。
이유가 무엇이든 간에, 폭력을 휘두르는 것은 좋지 않다.
相手が誰であれ、失礼な態度は許されない。
あいてが だれであれ、しつれいな たいどは ゆるされない。
상대가 누구든 간에, 무례한 태도는 용서받지 못한다.
뉘앙스
~はどうであれ의 변형으로, 특정 대상을 한정하지 않고 '모든 범위'를 포괄하여 뒤의 사실이 성립함을 나타낸다. 매우 단호하고 딱딱한 느낌을 준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であろうと
의미는 거의 같으나 ~であれが 더 격식 있고 문어체적인 느낌이 강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どこであれ、私の家はここです。
단순한 장소 지칭에는 쓰지 않음. '어디라도 상관없이 ~한다'는 조건절 형식이 필요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무엇이든'을 단순히 何でも로만 쓰기 쉬우나, 격식 있는 문장이나 강조가 필요한 N1 수준에서는 何であれを 사용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의문사(何, どこ, だれ)와 결합하여 '예외 없음'을 강조하는 문맥인지 파악.
판별 포인트
의문사 + であれ 구조가 '설령 ~라 하더라도'라는 양보의 의미를 가지는지 확인.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1であれ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