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ようが / ~ようと
~하든 (간에), ~하더라도 (상관없이)
접속 형식
동사 의향형 + が / と / とも 명사 + だろう / であろう + が / と / とも な형용사 + だろう / であろう + が / と / とも い형용사 어간 + かろう + が / と / とも
한국어로는
~하든, ~하든지 간에, ~한다 해도
예문
君が何歳であろうが関係ない。仕事が出来ればいい。
きみが なんさいで あろうが かんけいない。しごとが できれば いい。
네가 몇 살이든 상관없다. 일을 할 줄 알면 된다.
周りの人が何と言おうと, 自分の信じる道を進みたい。
まわりの ひとが なんと いおうと, じぶんの しんじる みちを すすみたい。
주변 사람들이 뭐라 하든, 자신이 믿는 길을 가고 싶다.
あなたがどんなに謝ろうとも, 今回ばかりは許せません。
あなたが どんなに あやまろうとも, こんかいばかりは ゆるせません。
당신이 아무리 사과하더라도, 이번만큼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뉘앙스
어떠한 조건이나 상황이 되어도 결과나 태도에 전혀 영향이 없음을 강조할 때 사용한다. 화자의 강력한 의지, 결의, 또는 제삼자의 상황에 대한 무관심이나 냉정한 판단을 나타내며, 격식 있는 연설이나 문장에서 자주 쓰인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ても
~てもは 일상적인 상황에서 가볍게 사용되지만, ~ようが 계열은 '설령 어떤 극단적인 상황이 오더라도 관계없다'는 훨씬 강한 강조의 의미를 지님.
~ようが ~まいが
긍정형과 부정형을 나열하여 '하든 말든'의 의미로 확장되며, 선택의 여지가 없음을 더 강조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ケーキを食べようが, おいしい。
단순히 '먹으니 맛있다'는 감상에는 쓰지 않음. '누가 뭐라 하든 나는 케이크를 먹겠다'와 같이 의지나 무관심의 맥락이 필요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い형용사의 활용에서 'いだろうが'라고 쓰는 실수가 많음. 반드시 'かろうが' 형식을 지켜야 함(예: 寒かろうが).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ようとする(의도/직전)와 형태가 비슷하여 혼동할 수 있음. 문장 끝에 '関係ない', '自由だ', '構わない' 등이 오면 が 문법이 정답일 확률이 높음.
판별 포인트
앞 문장에 'たとえ', 'いくら', 'どんなに' 등의 부사가 자주 동반되며, 결과가 앞선 조건에 좌우되지 않는다는 논리 구조를 확인해야 함.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意向形
- N5~ても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