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ようが~ようが / ~ようと~ようと
~하든 ~하든 (어떤 상황이든 상관없이 뒤의 내용이 성립함)
접속 형식
동사 의지형 + が/と 명사 + だろう/であろう + が/과 나형용사 어간 + だろう/であろう + が/と 이형용사 어간 + かろう + が/과
한국어로는
~하든 ~하든, ~하건 ~하건
예문
俺は魚だろうが肉だろうが、何でも食べる。
おれは さかなだろうが にくだろうが、なんでも たべる。
나는 생선이든 고기든 무엇이든 먹는다.
雨が降ろうと雪が降ろうと明日のイベントには必ず行くよ。
あめが ふろうと ゆきが ふろうと あしたの いべんとには かならず いくよ。
비가 오든 눈이 오든 내일 이벤트에는 반드시 갈 거야.
뉘앙스
두 가지 대조적인 상황이나 나열된 조건들에 관계없이, 화자의 의지나 뒤에 오는 사실이 전혀 변하지 않음을 강조한다. '설령 어떤 경우일지라도'라는 강한 결의나 무관심을 나타내며, 일상 대화보다는 격식 있는 문장이나 연설에서 주로 사용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にしろ~에しろ
~ようが 계열보다 조금 더 객관적인 상황 나열에 쓰이며, 구어에서도 비교적 자주 사용됨. ~ようがは 화자의 주관적인 의지나 결단력이 더 강하게 느껴짐.
~であれ~であれ
명사에 주로 접속하며, '무엇이든 간에'라는 자격이나 종류에 대한 포괄적 허용을 나타냄.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値段が高かろうが安かろうが、一つ買いました。
~ようが~ようがは 미래에 대한 강한 의지나 보편적인 원칙을 말할 때 어울림. 단순히 과거에 일어난 개인적인 행위(샀다)를 설명할 때는 ~ても~ても(비싸든 싸든)를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러움.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이형용사 접속 시 'い형용사 어간 + かろう' 형태를 생소해하여 '高いだろうが'와 같이 명사형 접속으로 혼동하는 경우가 많음. 정확한 문어체 활용인 'かろう'를 익혀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うが~まいが(A 하든 말든)와 혼동 주의. ~ようが~ようがは 서로 다른 두 대상을 나열하거나 대조할 때 쓰이고, ~うが~まい가는 동일한 동사의 긍정과 부정을 나열함.
판별 포인트
문장의 뒷부분에 '관계없다', '변하지 않는다', '하겠다'와 같은 화자의 강한 의지나 불변의 사실이 오는지 확인.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동사 의지형
- N4~ても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