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か否か
~인지 아닌지 (여부)
접속 형식
동사 보통형 + か否か 명사/な형용사 + である + か否か い형용사 + か否か
한국어로는
~인지 아닌지, ~여부
예문
彼が成功するか否かは、彼の努力次第だ。
かれが せいこうするか いなかは、かれの どりょくしだいだ。
그가 성공할지 아닐지는 그의 노력에 달려 있다.
自分の日本語が皆さんに理解されるか否か不安だ。
じぶんの にほんごが みなさんに りかいされるか いなか ふあんだ。
자신의 일본어가 여러분에게 이해될지 아닐지 불안하다.
뉘앙스
어떤 사실의 긍정 또는 부정의 두 가지 가능성을 명확하게 제시할 때 사용한다.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뉴스, 논문, 연설, 공적 보고서 등 격식 있는 문어체 상황에서 '~인지 아닌지'를 단정적으로 표현할 때 주로 쓰인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かどうか
의미는 동일하지만, '~かどうか'는 구어와 문어에서 두루 쓰이는 일반적인 표현인 반면, '~か否か'는 매우 딱딱하고 공적인 느낌을 주는 문어체 전용 표현이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今日の昼ご飯、何を食べるか否か迷っている。
점심 메뉴를 고르는 것과 같은 일상적이고 가벼운 개인적 고민에는 격식체인 'か否か'가 매우 어색함. が 경우 '~かどうか'나 '~か'를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러움.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여부'를 직역하여 명사에 바로 'か否か'를 붙여 '成功か否か'라고 쓰기 쉬우나, 일본어에서는 '成功するか否か'와 같이 동사형으로 쓰거나 'である'를 넣어 접속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이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かどうか와 문체(Style)의 일관성을 묻는 문제로 출제될 수 있다. 문장 전체가 격식체(논문, 연설 등)라면 'か否か'가 정답이다.
판별 포인트
문장의 끝에 '委ねる(맡기다)', '問われる(질문받다)', '判明する(판명되다)' 등의 무거운 어휘가 오는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3~かどうか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