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きらいがある(嫌いがある)
~하는 경향이 있다, ~하는 구석이 있다 (주로 부정적인 경향)
접속 형식
동사 사전형 / ない형 + きらいがある 명사 + の + きらいがある
한국어로는
~하는 경향이 있다, ~한 면이 있다
예문
彼は物事を少し言いすぎる嫌いがある。
かれは ものごとを すこし いいすぎる きらいが ある。
그는 사물을 조금 과장해서 말하는 경향이 있다.
彼女は面接の時に緊張しすぎる嫌いがある。
かのじょは めんせつの ときに きんちょうしすぎる きらいが ある。
그녀는 면접 때 너무 긴장하는 경향이 있다.
この頃の若者は協調性に欠ける嫌いがある。
このごろの わかものは きょうちょうせいに かける きらいが ある。
요즘 젊은이들은 협조성이 부족한 경향이 있다.
뉘앙스
어떤 사람의 성격이나 사회적 현상 중 '바람직하지 않은' 경향이 있을 때 사용한다. 화자가 그 상태를 부정적으로 평가하거나 비판, 우려하는 뉘앙스가 강하다. 긍정적인 내용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傾向がある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경향을 나타내며, 긍정적인 상황과 부정적인 상황 모두에 쓸 수 있다. 반면 ~きらいがあるは 주관적이고 부정적인 판단에만 쓰인다.
~がちだ
어떤 행위나 상태가 자주 일어남(빈도)에 초점을 둔다. ~きらいがあるは 빈도보다는 그 사람이나 사물이 가진 성질 혹은 경향(속성)에 초점을 둔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彼は毎日熱心に勉強する嫌いがある。
열심히 공부하는 것은 긍정적인 행위이므로 부정적인 뉘앙스를 가진 ~嫌いがある와는 어울리지 않는다. が 경우 ~傾向があるを 써야 한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하는 경향이 있다'는 긍정적인 상황에서도 쓰이기 때문에, 일본어로 번역할 때 모든 상황에 ~きらいがあるを 쓰는 실수를 하기 쉽다. 반드시 부정적인 맥락에서만 사용하도록 주의해야 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がちだ, ~っぽい, ~めく 등의 성질/상태 관련 표현과 섞여 나올 수 있다. 특히 객관적인 수치를 나타내는 문장에서는 ~傾向があるが 정답이고, 주관적인 비판이 들어가면 ~きらいがあるが 정답이다.
판별 포인트
문맥이 '바람직하지 않은 성격이나 현상'을 비판하고 있는가, 그리고 긍정적인 의미가 포함되어 있지는 않은가를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辞書形
- N3~傾向がある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