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くらいなら / ~ぐらいなら
~할 바에는 차라리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여 그보다 나은 선택을 함)
접속 형식
동사 사전형 + くらいなら / ぐらいなら
한국어로는
~할 바에는, ~할 정도라면
예문
あんな嫌な人と一緒に働かなくちゃいけないくらいなら、私は会社を辞める。
あんな いやな ひと と いっしょ に はたらかなくちゃ いけない くらい なら、わたし は かいしゃ を やめる。
저런 싫은 사람과 함께 일해야만 할 정도라면, 나는 회사를 그만두겠다.
家で休むくらいならむしろ外出したい。
いえ で やすむ くらい なら むしろ がいしゅつ したい。
집에서 쉴 바에는 차라리 외출하고 싶다.
뉘앙스
앞에 제시된 상황(A)이 화자에게 있어 최악이거나 매우 싫은 일임을 강조한다. 'A라는 비참한 상황을 겪느니 차라리 B를 하겠다/하겠다'는 주관적 의지나 판단을 나타내며, 뒤에는 주로 '~ほうがましだ(차라리 낫다)', '~ほうがいい', '~なさい' 등의 표현이 따라온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보다(よりは)
よりは 단순히 두 대상을 비교하여 정도의 차이를 나타내지만, くらいならは '앞의 상황이 죽기보다 싫다'는 화자의 혐오감이나 강한 거부감이 내포되어 있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合格するくらいなら、もっと勉強したほうがいい。
합격하는 것은 긍정적인 상황이므로, 최악의 가정을 전제로 하는 くらいならを 사용할 수 없음. くらいなら 앞에는 화자가 피하고 싶은 부정적인 상황이 와야 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단순 비교인 '~보다'와 혼동하여 긍정적인 상황에 사용하는 실수가 잦음. 반드시 '그럴 바에는 차라리(부정적 상황)'의 맥락에서 사용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からには(한 이상은), ということは(~라는 것은), ことなく(~하는 일 없이)
판별 포인트
문장 뒷부분에 '~ほうがましだ(차라리 낫다)'처럼 비교 우위를 나타내는 표현이 있는지 확인하고, 앞부분이 화자가 기피하는 내용인지 파악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辞書形
- N3くらい/ぐらい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