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くらいのものだ
~ 정도뿐이다 (한정의 강조)
접속 형식
명사 + くらい / ぐらい + のものだ
한국어로는
~ 정도뿐이다, ~ 정도밖에 없다
예문
息子が電話をよこすのは、お金に困った時ぐらいのものだ。
むすこが でんわを よこすのは、おかねに こまったときぐらいの ものだ。
아들이 전화를 하는 것은 돈이 궁할 때 정도뿐이다.
そんなことをするのは君くらいのものだ。
そんなことを するのは きみくらいの ものだ。
그런 짓을 하는 건 너 정도뿐이다.
仕事が忙しくて、ゆっくりできるのは週末ぐらいのものだ。
しごとが いそがしくて、ゆっくりできるのは しゅうまつぐらいの ものだ。
일이 바빠서 편히 쉴 수 있는 건 주말 정도뿐이다.
뉘앙스
어떤 상황이나 대상이 매우 한정되어 있음을 강조할 때 사용한다. '그것 말고는 다른 사례가 거의 없다'는 의미를 내포하며, 화자의 놀라움, 비난, 체념, 혹은 특별함에 대한 감정이 실리는 경우가 많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だけだ
~だけだは 객관적인 범위나 수량을 제한하는 느낌이 강하지만, ~くらいのものだは '고작 그것뿐이다' 혹은 '그것이야말로 특별하다'는 화자의 주관적 강조가 더해진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1に1を足すと2くらいのものだ。
단순한 산수 결과나 객관적인 사실에는 '주관적 한정'을 나타내는 が 표현을 쓰지 않는다. が 경우 '2だ' 또는 '2になる'가 적절하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뿐이다'와 비슷하지만, 일본어에서는 'Aなのは Bくらいのものだ(A한 것은 B정도뿐이다)'처럼 앞부분에 범위를 한정하는 명사절이 오는 구조를 자주 사용한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ものがある(상당히 ~한 면이 있다)와 형태가 비슷하여 혼동할 수 있으나, 의미상 '한정'인지 '성질'인지 구분해야 한다.
판별 포인트
문장 앞에 '~するのは(하는 것은)', '~できるのは(할 수 있는 것은)'와 같이 대상을 한정하려는 서술이 오고, 뒤에 유일한 예외적 상황이 오면 정답이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くらい / ぐらい
- N4~のだ / ~んだ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