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んばかりに / ~んばかりの
금방이라도 ~할 듯이 (당장에라도 어떤 동작을 할 것 같은 기세)
접속 형식
동사 ない형(ない 제거) + んばかり 예외: する → せんばかり
한국어로는
~할 듯이, ~할 것만 같이
예문
川の水が溢れんばかりになっている。
かわのみずがあふれんばかりになっている。
강물이 넘칠 듯이 차 있다.
彼女は泣き出さんばかりの顔をして、私に助けを求めてきた。
かのじょはなきださんばかりのかおをして、わたしにたすけをもとめてきた。
그녀는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듯한 얼굴로 나에게 도움을 요청해 왔다.
行きたかった大学に合格した息子は、飛び上がらんばかりに喜んでいた。
いきたかっただいがくにごうかくしたむすこは、とびあがらんばかりによろこんでいた。
가고 싶었던 대학에 합격한 아들은 뛰어오를 듯이 기뻐하고 있었다.
뉘앙스
실제로 그 동작을 하지는 않았지만, 상태의 정도가 너무 심해서 곧 그렇게 될 것만 같은 외양이나 기세를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 사용한다. 주로 화자가 타인의 태도나 사물의 상태를 관찰하며 느낀 극단적인 분위기를 묘사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そうに
~そうには 시각적 추측(그렇게 보임)에 널리 쓰이는 반면, ~んばかりは 훨씬 문어적이고 '폭발 직전의 극적인 비유'에 특화되어 있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彼は明日、日本へ行かんばかりだ。
단순한 미래의 계획이나 의지를 나타낼 때는 사용할 수 없다. 금방이라도 일어날 것 같은 비유적 기세 묘사에만 한정된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하는(する)의 부정형을 しんばかり로 잘못 쓰는 경우가 많으나, 고어 형태를 따른 せんばかりが 올바른 표현이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ばかりに(원인·이유)와 혼동하기 쉽다. 'ㄴ(ん)'이 포함되어 비유적 의미를 나타내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판별 포인트
문맥상 '단순한 원인'인지 아니면 '당장에라도 ~할 것 같은 기세'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정답의 핵심이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ない形
- N3~ぬ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