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極まる
극에 달하다, 지극히 ~하다(주로 부정적인 상태의 정점)
접속 형식
な형용사 어간 + 極まる
한국어로는
~하기 짝이 없다, 극에 달하다
예문
彼の態度は失礼極まる。
かれの たいどは しつれい きわまる。
그의 태도는 실례가 극에 달한다(매우 무례하기 짝이 없다).
昨日見た映画は、平凡極まる内容だった。
きのう みた えいがは、へいぼん きわまる ないようだった。
어제 본 영화는 지극히 평범한 내용이었다.
命綱なしで崖を登るなんて、危険極まる行為だ。
いのちづななしで がけを のぼるなんて、きけん きわまる こういだ。
생명줄 없이 절벽을 오르다니, 위험하기 짝이 없는 행위다.
뉘앙스
어떤 상태가 더 이상 나빠질 수 없을 만큼 한계(정점)에 도달했음을 나타내는 매우 딱딱하고 문어적인 표현이다. 주로 화자의 강한 불쾌감이나 비판적인 감정이 섞인 '부정적 평가'에 자주 쓰인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の至り
감정의 극치를 나타내며(光栄の至り), 화자의 주관적인 감정 표현에 자주 쓰임. 極まるは 객관적인 상태나 성질의 극한에 더 자주 쓰임.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お腹が空いて、空腹極まる。
일상적인 신체 상태나 가벼운 상황에는 사용하지 않는 매우 격식 차린 표현임.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い형용사 어간에 직접 연결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으나, 極まるは 주로 な형용사 어간에 접속한다. い형용사는 極まりない 쪽을 사용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極まりない와 혼동할 수 있으나, 極まるは 앞에 'な'나 'こと'가 붙지 않고 어간에 직접 붙는 경우가 많다.
판별 포인트
주로 '무례(失礼)', '위험(危険)', '불쾌(不快)', '평범(平凡)' 등의 단어와 세트로 암기하면 정답률이 높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な形容詞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