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るいは
또는, 혹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함)
접속 형식
명사1 + あるいは + 명사2 문장1 + あるいは + 문장2
한국어로는
또는, 혹은, 아니면
예문
今日中にファックス、あるいは、メールで送ってください。
きょうじゅうに ふぁっくす、あるいは、めーるで おくってください。
오늘 중으로 팩스 또는 메일로 보내주세요.
来週の火曜日の午後はどうですか。あるいは水曜日の午前でも構いませんが。
らいしゅうの かようびの ごごは どうですか。あるいは すいようびの ごぜんでも かまいませんが。
다음 주 화요일 오후는 어떻습니까? 아니면 수요일 오전이라도 괜찮습니다만.
뉘앙스
나열된 항목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때 사용하며, '또는'보다 격식 있는 느낌을 준다. 주로 비즈니스 메일, 공문서, 연설 등 공적인 상황에서 대안을 제시할 때 자주 쓰인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または
의미상 거의 같으나 'または'는 법률이나 규정 등 선택의 폭이 매우 명확하고 딱딱한 문맥에서 더 많이 사용됨.
それとも
의문문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A입니까, 아니면 B입니까?'처럼 상대방에게 선택을 물을 때 쓰임. あるいはは 평서문에서도 사용 가능.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コーヒーあるいは紅茶、どっちがいい?
친한 사이의 일상 대화에서는 'あるいは'가 너무 격식적이라 어색함. が 경우 'か'나 'それとも'를 쓰는 것이 자연스러움.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선택의 의미로 쓰일 때는 한국어 '혹은'과 거의 유사하지만, 뒤에 나오는 '또는'의 대상을 강조하고 싶을 때 문장 중간에 'あるいは'를 넣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음.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및(および - 병렬), 더욱이(なお - 첨가), 즉(すなわち - 재진술) 등 접속사 혼동 문제.
판별 포인트
앞뒤 내용이 '하나를 고르는 선택' 관계인지 확인하면 정답을 고를 수 있음.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か~
- N4それとも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