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ばかり
~정도, ~쯤 (시간이나 거리의 대략적인 수량)
접속 형식
명사(시간·거리를 나타내는 수량사) + ばかり
한국어로는
~쯤, ~정도
예문
彼女は30分ばかりベッドに横になった。
かのじょは さんじゅっぷんばかり ベッドに よこになった。
그녀는 30분 정도 침대에 누웠다.
5分ばかりこの道を行けば、右手にその店があります。
ごふんばかり このみちを いけば、みぎてに そのみせが あります。
5분 정도 이 길을 가면 오른쪽에 그 가게가 있습니다.
さくら大学まで2時間ばかりで着くと思います。
さくらだいがくまで にじかんばかりで つくと おもいます。
사쿠라 대학까지 2시간 정도면 도착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뉘앙스
시간이나 거리의 길이를 대략적으로 나타낼 때 사용한다. 현대 일본어의 일상 대화에서는 'くらい/ぐらい'를 훨씬 더 많이 사용하지만, 'ばかり'는 약간 더 문장체적이거나 격식을 차린 뉘앙스를 풍긴다. '단지 그것뿐'이라는 한정의 의미와 혼동하기 쉬우므로 문맥 파악이 중요하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ぐらい
수량을 나타낼 때 가장 일반적으로 쓰이는 표현. 'ばかり'는 'ぐらい'보다 격식이 느껴지며 주로 시간과 거리에 한정되어 쓰이는 경향이 있음.
~ほど
수량 뒤에 붙어 '정도'를 나타내는 것은 같으나, 'ほど'가 더 큰 수치나 강조의 느낌이 강하며 문어체적인 성격이 짙음.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100円ばかり貸してください。
금액의 대략적인 수치를 나타낼 때는 'ばかり'보다 'ぐらい'가 훨씬 자연스럽다. 'ばかり'는 주로 물리적인 시간의 흐름이나 거리의 길이에 사용한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 화자는 'ばかり'를 '오직 ~만(한정)'으로만 기억하는 경우가 많아, 수량사 뒤에서 '정도'로 해석되는 것을 놓치기 쉽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밖에 없다는 뜻의 'しか'나, 정도를 나타내는 'ぐらい'와 함께 선택지로 출제됨. 앞의 명사가 수량(시간/거리)인지 확인해야 함.
판별 포인트
명사가 '시간'이나 '거리'를 나타내는 수량사이고, 문장 끝이 긍정이면 '정도'의 의미일 확률이 매우 높음.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ぐらい
- N4~ばかり(한정)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