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の下に (のもとに)
~하에 (전제·조건·명목 등)
접속 형식
명사 + の下(もと)に
한국어로는
~하에, ~라는 기치 아래, ~라는 조건으로
예문
公園は市の管理の下に, 常に清潔に保たれている。
こうえんは しのかんりのもとに、つねに せいけつに たもたれている。
공원은 시의 관리 하에 항상 청결하게 유지되고 있다.
自由という名目の下に, 多くの権利が主張されている。
じゆうという めいもくのもとに、おおくの けんりが しゅちょうされている。
자유라는 명목 하에 많은 권리가 주장되고 있다.
뉘앙스
어떠한 원칙, 상태, 전제 조건이 이미 깔려 있음을 나타낸다. '~の下で'가 동적인 활동을 강조한다면, '~の下에'는 법적/도의적 근거, 합의된 조건, 또는 명의(이름) 아래 상황이 성립되어 있음을 강조하는 정적인 표현이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に際して
~할 때(시점)를 강조함. 'もとに'는 바탕이 되는 조건을 강조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先生の下に日本語を教えてもらった。
지도를 받는 능동적인 행위이므로 'もとで'를 써야 함. 'もとに'는 관리 상태나 조건 관계에 주로 쓰임.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の下で와 혼용하기 쉬우나, '동의(同意)', '허가(許可)', '관리(管理)', '명목(名目)' 등의 단어와 결합하여 어떤 상태가 유지되거나 결정될 때는 'もとに'가 훨씬 자연스러움.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に基づいて(기초하여)와 혼동될 수 있으나, '도덕적/상황적 울타리'를 의미할 때는 'もとに'를 사용함.
판별 포인트
문장의 서술어가 '공부하다/놀다/자라다' 같은 활동인지, 아니면 '결정되다/유지되다/행해지다' 같은 결과나 상태인지 확인.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2~の下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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