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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だけは

할 수 있는 한(다 함), 일단 ~할 만큼은 (함)

N2강조구어+문어

접속 형식

동사 사전형(또는 가능형) + だけは + 동일 동사의 활용형(과거형 등)

한국어로는

~할 만큼은 ~했다, ~할 수 있는 데까지는 ~했다

예문

走れるだけは速く走った。

はしれるだけは はやく はしった。

달릴 수 있는 한은 빨리 달렸다.

私はあなたを手伝えるだけは手伝ったよ。

わたしは あなたを てつだえるだけは てつだったよ。

나는 당신을 도울 수 있는 만큼은 도와주었어.

彼氏のことは親に話すだけは話しました。

かれしの ことは おやに はなすだけは はなしました。

남자친구에 대해서는 부모님께 말할 만큼은(일단 말해 두기는) 했습니다.

뉘앙스

두 가지 뉘앙스가 있다. 첫째는 '자신이 할 수 있는 한계까지 최선을 다했다'는 느낌, 둘째는 '결과가 어찌 되든 일단 해야 할 최소한의 도리나 행동은 마쳤다'는 느낌을 준다. 앞뒤에 같은 동사가 반복되는 것이 특징이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ことは~が

'~하기는 하지만'이라는 의미로 뒤에 부정적이거나 대조적인 내용이 오며, 단순 시인에 가깝다. 반면 ~だけは/は '한계치까지 수행함' 혹은 '필요한 만큼은 마침'에 초점이 있다.

~るだけ

단순히 '~할 수 있는 만큼'이라는 정도를 나타내지만, ~だけはは '최소한 이만큼은 했다'라는 화자의 생색이나 강조의 느낌이 더 강하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毎日ご飯を食べるだけは食べる。

일상적인 습관이나 당연한 행동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의지를 가지고 한계까지 노력하거나, 특정 상황에서 필요한 조치를 취했을 때 사용한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할 만큼은 했다'와 비슷하지만, 일본어에서는 반드시 같은 동사를 두 번 반복해서 써야 한다는 형식을 놓치기 쉽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ばかり(오직 ~만 함), ~ほど(정도를 나타냄). が 패턴은 앞뒤 동사 반복(V-dictionary + だけは + V-past)의 형태를 찾는 것이 핵심이다.

판별 포인트

문장 안에 같은 동사가 두 번 쓰였는지 확인하고, '할 수 있는 최대치를 했다'는 맥락인지 '결과와 상관없이 일단은 했다'는 맥락인지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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