だって
그치만, 왜냐하면 (변명이나 이유 제시)
접속 형식
문장 첫머리에 위치 (だって + 문장)
한국어로는
그치만, 왜냐하면, 그게 말이야
예문
「どうして食べないの?」「だって、嫌いなんだもん。」
「どうして たべないの?」「だって、きらいなんだもん。」
「왜 안 먹어?」「그치만, 싫어하는걸.」
だって、しょうがないじゃない。わざとやったわけじゃないんだから。
だって、しょうがないじゃない。わざと やったわけじゃ ないんだから。
그치만 어쩔 수 없잖아. 일부러 그런 게 아니니까.
遅いじゃないか。だって道がすごく混んでいたんだよ。
おそいじゃないか。だって みちが すごく こんでいたんだよ。
늦었잖아. 왜냐면 길이 엄청 막혔단 말이야.
뉘앙스
상대방의 지적이나 질문에 대해 변명을 하거나 자기 정당화를 할 때 주로 사용한다. 주로 어린이나 여성들이 사용하는 부드럽고 다소 응석 부리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으며, 친한 사이에서만 사용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なぜなら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이유를 설명하는 문어체 표현임. だっては 매우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이유/변명임.
でも
앞 내용에 대한 단순 반대나 역접이지만, だっては '이유'를 뒤에 수반하며 변명하는 뉘앙스가 포함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だって、本日は休業いたします。
공적인 공지사항이나 격식 있는 자리에서 이유를 말할 때는 だってを 사용하지 않음. '恐れ入りますが' 등으로 시작하는 것이 맞음.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왜냐하면'은 문어/구어 모두 쓰이지만, 일본어 'だって'는 오직 구어(회화)에서만 쓰이므로 작문 시 주의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맥 문법
시험 함정
なんて(경시), のほうが(비교) 등이 선택지에 함께 나오며 대화문의 흐름상 '변명'이 필요한 타이밍인지 묻는 문제가 출제됨.
판별 포인트
문장 끝에 '~んだもん', '~んだもの'와 같은 강조 종조사와 호응하는 경우가 많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から(이유)
- N2もん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