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応(いちおう)
일단, 우선, 어느 정도(불충분하더라도 최소한의 기준은 충족함)
접속 형식
부사로서 문장에서 단독 사용 명사 수식 시: 一応の + 명사
한국어로는
일단, 우선, 대충
예문
一応やりました。
いちおう やりました。
일단 했습니다.
一応やってみます。
いちおう やってみます。
일단 해 보겠습니다.
一応、付き合っている人がいるんだ。
いちおう、つきあっている ひとが いるんだ。
일단은, 사귀는 사람이 있어.
뉘앙스
내용이 완벽하거나 100%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상황에 필요한 최소한의 조치나 확인을 마쳤을 때 사용한다. 화자가 자신의 행동을 낮추어 말하거나(겸손), 확답을 피하면서도 사실임을 밝힐 때 쓰이는 뉘앙스가 있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とりあえず
순서상 '가장 먼저(First of all)'를 의미하며 뒤에 이어질 행동이 예정되어 있음. 一応は 질적인 측면에서 '최소한(At least)'의 요건을 갖췄음을 의미함.
念のため
'만약을 위해'라는 확인의 목적이 강함. 一応は 확인을 포함하여 '일단 어느 정도 수준까지는 해두다'라는 포괄적 의미.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一応ビールをください。
음식점에서 첫 주문으로 '일단 맥주 주세요'라고 할 때는 순서의 의미인 とりあえずが 자연스럽다. 一応は '질적으로 불충분하지만'이라는 뉘앙스가 있어 주문 상황에는 어색하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 '일단'은 상황에 따라 とりあえず와 一応으로 나뉘는데, 한국어 화자는 이를 혼동하기 쉽다. '완벽하진 않지만 어느 정도'라면 一応, '나중 일은 모르겠고 우선 지금은'이라면 とりあえずを 써야 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とりあえず(순서상 우선), せめて(바람을 담은 최소한), おおよそ(대강/대략적 수치)
판별 포인트
문맥상 '만족스럽지는 않으나 최소한의 형식이나 절차를 갖춤'을 나타내는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副詞(부사)의 활용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