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以上 (は)
~한 이상은, ~인 이상 (당연한 의무나 결론)
접속 형식
동사 보통형 + 以上(は) 명사 + である + 以上(는) な형용사 + である + 以上(는)
한국어로는
~한 이상은, ~한바에야
예문
学生である以上、アルバイトではなく勉強が大事ですよ。
がくせいである いじょう、あるばいとではなく べんきょうが だいじですよ。
학생인 이상, 아르바이트가 아니라 공부가 중요해요.
給料がこんなに安い以上は、転職を 考える人がいるのも当然だ。
きゅうりょうが こんなに やすい いじょうは、てんしょくを かんがえる ひとが いるのも とうぜんだ。
월급이 이렇게 싼 이상은, 이직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것도 당연하다.
뉘앙스
이미 어떠한 상황이 결정되었거나 사실로 확정된 이상, 그에 따르는 책임, 의무, 각오, 또는 당연한 결과가 뒤따라야 함을 강조할 때 사용한다. 단순한 이유 표현보다 화자의 강한 의지나 단호한 결론이 실려 있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からには
의미상 거의 동일하지만, '~からには'는 화자의 개인적인 결의나 각오가 더 강하게 실리는 경향이 있으며, '~以上'은 객관적인 상황에 비추어 볼 때 당연하다는 논리적 근거로 더 자주 쓰임.
~上は (うえは)
'~以上'보다 훨씬 격식을 차린 문어체 표현이다. 주로 공적인 선언이나 격식 있는 비즈니스 상황에서 사용된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お腹が空いた以上、何かを食べます。
'以上'은 책임이나 의무, 중대한 결단이 뒤따를 때 사용한다. 단순히 배가 고파서 먹는다는 일상적이고 가벼운 인과관계에는 사용하지 않으며, が 경우에는 'から'나 'ので'가 적절하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명사에 접속할 때 '学生以上'와 같이 'である'를 빠뜨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함. 또한, '~한 이상'이라는 한국어 직역에 너무 의존하여 가벼운 상황에도 남발하는 경향이 있음.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からには (뉘앙스 차이), ~うえは (격식 차이). 특히 문장 끝에 '~はずだ(당연)', '~べきだ(의무)', '~てください(요청)' 등 강한 어조가 오는지 확인하는 것이 포인트.
판별 포인트
전제가 되는 앞 문장이 '확정된 사실'이고, 뒤에 '화자의 태도나 의무'가 나타나는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보통형
- N3である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